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임용택 이계문, 전북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손잡고 취약계층 지원

최석철 기자 esdolsoi@businesspost.co.kr 2019-07-30 17:2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4543'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임용택</a> 이계문, 전북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손잡고 취약계층 지원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이 30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전북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의 ‘서민, 취약계층 금융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맞춤 금융 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하고 있다. <전북은행>
전북은행이 서민금융진흥원과 손잡고 서민 및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 금융서비스를 개발한다.

임용택 전북은행장과 이계문 서민금융진흥원장은 30일 전북은행 본점에서 전북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의 ‘서민, 취약계층 금융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맞춤 금융서비스 개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전북은행이 밝혔다.

두 회사는 서민 및 취약계층에 적합한 맞춤상품을 개발하고 금융상담 연계 프로세스를 고도화해 더욱 많은 서민 및 취약계층이 1금융권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전북은행과 서민금융진흥원 신용회복위원회는 둘 사이의 연계 프로세스를 개선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쉽고 빠르게 전북은행의 대출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금리 감면혜택을 통한 채무경감 효과 및 신용등급 개선효과 등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임용택 행장은 “전북은행은 그동안 서민금융을 위해 어느 은행보다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많은 고객이 전북은행에서 제공하는 금융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계문 원장은 “전북은행 따뜻한금융클리닉에서 시행하고 있는 서민 대상 부채관리시스템이 인상 깊다”며 “이번 협약은 서민금융진흥원과 전북은행의 협력체계가 진일보된 사례로 서민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실질적 지원을 한층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최석철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