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이동걸 "아시아나항공 매각공고 이번주", 최종구 "좋은 후보 나오길"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07-23 17:22:0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시아나항공 매각공고가 25일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동걸 KDB산업은행 회장은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넥스트라이즈 2019 서울’에서 기자들과 만나 “산업은행이 매각공고일정에 대해 왈가왈부할 입장은 아니다”면서도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이 이번 주 안에 공고를 낼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69479'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동걸</a> "아시아나항공 매각공고 이번주",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0844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최종구</a> "좋은 후보 나오길"
▲ 아시아나항공 매각공고가 25일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당초 금융권의 예상대로 25일 매각공고가 날 것으로 보인다.

아직까지 공개적으로 관심을 보인 곳은 애경그룹밖에 없지만 재계 안팎에서는 SK그룹과 한화그룹, GS그룹 등이 거명되고 있다. 이 밖에 신세계그룹, 롯데그룹 역시 꾸준히 이름이 오르내리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매각은 금호산업의 구주 매각(지분 33.5%)과 제3자 배정 유상증자(신주 발행)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기자들과 만나 “아시아나항공 매각 문제는 더이상 답변 드릴 게 없다”면서 “좋은 원매자가 나타나길 바랄 뿐”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