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7월 3째 주(15일~19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0.7원 하락한 리터당 1490.4원으로 집계됐다.
| ▲ 7월 셋째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490.1원으로 집계됐다. |
이 기간 경유 가격도 지난주보다1.5원 하락한 리터당 1351.7원으로 나타났다.
지역별 휘발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와 동일한 리터당 1584.9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보다 93.8원 높았다.
대구는 리터당 1원 내린 1461원으로 전국에서 휘발유가 가장 쌌다.
상표별 평균가격을 살펴보면 현대오일뱅크가 1434.3원으로 가장 비쌌고 SK에너지가 1409.4원으로 가장 저렴했다.
19일 서울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날보다 리터당 0.24원 하락한 1585.52원, 경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0.44원 하락한 1450.78원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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