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휘발유 가격이 15주째 올랐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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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한국석유공사 오피넷에 따르면 5월 다섯째 주(27일~6월1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4원 높아진 리터당 1536.3원으로 집계됐다. <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주유소 휘발유 가격 15주째 올라, 리터당 1536.3원"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1/20181118144415_66978.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5월 다섯째 주 국내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리터당 1536.3원으로 집계됐다.</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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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간 경유 가격도 지난주보다 12.4원 상승한 리터당 1304.9원으로 나타났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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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 휘발유 판매가격은 서울이 지난주보다 4.9원 오른 리터당 1625.7원으로 가장 비쌌다. 전국 평균가격보다 88.5원 높았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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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 리터당 4.4원 상승한 1514.8원으로 전국에서 휘발유가 가장 쌌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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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표별 평균가격을 살펴보면 SK에너지가 1549.7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유소 휘발유가 1506.2원으로 가장 저렴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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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서울의 휘발유 평균가격은 전날보다 리터당 0.52원 낮아진 1625.85원, 경유 평균가격은 리터당 0.27원 내린 1488.51원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