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에쓰오일, 화물차 운전자 자녀 위해 장학금 5천만 원 내놔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05-31 19:10:4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에쓰오일, 화물차 운전자 자녀 위해 장학금 5천만 원 내놔
▲ 세드릭 뒤카스 에쓰오일토탈윤활유 부사장(왼쪽), 신한춘 화물복지재단 이사장,서정규 에쓰오일 본부장.<에쓰오일>
에쓰오일이 교통사고 피해를 입은 화물차 운전자 자녀를 위해 장학금을 전달했다. 

에쓰오일은 자회사 에쓰오일토탈윤활유와 함께 화물복지재단을 방문해 화물차 운전자 자녀를 위한 장학금 5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에쓰오일은 2015년부터 업무 중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화물차 운전자 가정을 돕기 위해 자녀에게 학자금을 지원해왔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빈번히 발생하는 교통사고 피해로 운전자는 물론 가족들도 큰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다”며 “에쓰오일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화물차 운전자를 격려하고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SK하이닉스 미국 ADR 공모신청서 제출, "올해 상장 목표"
한국투자 "호텔신라 1분기 실적 기대 이하, 현재 주가는 베팅하기 좋은 구간"
NH투자 "롯데쇼핑 목표주가 상향, 백화점·할인점 호조로 1분기 실적 기대 이상"
하나증권 "차세대 광통신 기술 부각, RF머트리얼즈 와이어블 우리로 투심 개선 전망"
2025년 말 은행 부실채권비율 0.57%로 소폭 상승, 금감원 "건전성 관리 강화"
카카오게임즈, 카카오의 경영권 매각에 최대주주 라인야후로 변경
비트코인 1억536만 원대 상승, 미국 이란 전쟁 일시 휴전 가능성에 소폭 반등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