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점포땅, 16년째 가장 비싼 공시지가 기록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명동 네이처리퍼블릭 점포땅, 16년째 가장 비싼 공시지가 기록
▲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의 서울 명동 점포 부지로 조사됐다. <연합뉴스>
서울 명동에 있는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리퍼블릭 점포 부지가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으로 파악됐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3353만 필지 땅의 공시지가를 집계한 결과 전국에서 가장 비싼 땅은 서울 중구 충무로 1가에 있는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로 1㎡당 1억8300만 원으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네이처리퍼블릭 부지는 2004년 최고 공시지가를 기록한 이후 16년째 가장 땅 값이 비싼 곳으로 집계됐다.

공시지가 2위는 충무로 2가에 있는 귀금속가게 부지로 1㎡ 당 1억8090만 원으로 집계됐고 3위는 충무로 1가에 있는 귀금속가게 땅으로 1억8060만 원으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공시지가가 가장 낮은 곳은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이천리에 있는 땅으로 1㎡당 156원이었고 서울에서 가장 공시지가가 낮은 곳은 도봉구에 있는 땅으로 1㎡당 6740원으로 나타났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국민 피부로 느낄 삶의 변화 만들 것"
정용진 공들인 창고형 할인점 '트레이더스' 질주, 이마트 실적 견인 주역으로 부상
기후솔루션 "해상풍력 25GW 목표위해 최소 2029년 첫 발전지구 지정해야"
유한양행 '렉라자' 두드러지는 해외 성과, 조욱제 신약개발 뒷받침할 로열티 확대 기대
NH투자 "에이피알 목표주가 하향, 새 회계기준에 3분기 영업이익 감소 효과"
중국 CXMT 이어 YMTC도 '4F² D램' 개발에 속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
바이낸스 한국 주식 거래 서비스 도입 고려, 포천 "종합 거래 플랫폼 노려"
민주당 한병도 "중수청 초대 수장 리더십 절실, 김지용 소신·비전 제시해야"
카카오 인적분할 앞두고 창사 첫 '그룹 공동 IR' 개최, 계열사 CEO 총출동
한화그룹 '독립이사 의장 선출' 주요 계열사로 확대, 이사회 사무국도 신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