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신한생명, 디지털 기술 기반 고객 맞춤형 유지관리 서비스 내놔

백승진 기자 bsj@businesspost.co.kr 2019-04-18 11:5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신한생명이 디지털 기술을 통해 보험계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서비스를 내놨다. 

신한생명은 보험고객들을 대상으로 통합관리체계 기반의 계약유지 관리서비스인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생명, 디지털 기술 기반 고객 맞춤형 유지관리 서비스 내놔
▲ 신한생명은 보험고객들을 대상으로 통합관리체계 기반의 계약유지 관리서비스인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생명은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의 이전 버전인 ‘따뜻한 행복 서비스’를 2013년부터 실시해 왔다. 보험설계사가 정기적으로 고객을 방문해 △보장내역 재안내 △보험금 청구사항 확인 △고객정보 갱신 △수익자 지정 △생활주기에 맞는 보장분석 등 5개 서비스를 진행한다. 

신한생명은 기존 서비스에 최신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새로 만들었다. 올해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고도화할 계획을 세웠다.

고객은 따뜻한 행복 서비스 2.0을 통해 다양한 서비스 제공방법을 선택할 수 있다. 대면으로만 지원되던 서비스를 전화나 애플리케이션을 통해서도 제공받을 수 있다.

신한생명은 ‘음성인식 솔루션 시스템’을 통해 고객 맞춤형 계약관리도 진행한다.

음성인식 솔루션 시스템은 통화내역의 음성파일을 문자 데이터로 전환해주는 시스템을 말한다.

신한생명은 모바일 플랫폼을 구축해 건강, 재테크 정보 등이 담긴 콘텐츠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도 세웠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따뜻한 행복 서비스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한생명의 대표적 고객관리 서비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보험혜택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9200만 원대로 소폭 하락, 주식 시장으로 자금 빠지며 추가 하락 전망
이재명,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야권 반대에 "이전 정부서도 최적지 확인"
132주년 '철도의 날' 맞은 K철도, 탄소중립 역할 커지는데 '전기요금 체계'는 여전
코스피 1만 시대 언제 열릴까, 금리 변수에도 증권가 "반도체 2분기 어닝시즌에 답 있다"
인도네시아 니켈 증산 전망에 가격 하락세, 이동채 에코프로 하반기 실적 부담 커져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이 모두에게 'AI 세금' 부과, 글로벌 인플레이션 주범으로 떠올라
LG전자 AI 데이터센터 냉각 설루션 사업 본궤도에, 이재성 하반기 빅테크 수주 '물꼬..
'임직원 교육'에 '기업 뿌리 홍보'도, 롯데 오뚜기 아모레퍼시픽이 '창업주 정신' ..
넷플릭스 한국서 OTT '체류시간 점유율 60%' 독주 모드, 시청자 붙잡는 힘은 'K..
HUG 사장 된 뒤 현장 자주 찾는 최인호, 경영평가 수직상승 딛고 주택공급 확대 온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