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두산,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과 미혼모 지원 위해 성금 2억 전달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4-15 12:22:2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두산,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과 미혼모 지원 위해 성금 2억 전달
▲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김윤건 두산 전무(왼쪽)가 손희송 바보의나눔 이사장에게 두산 임직원이 모은 사회공헌 기부금 2억 원가량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
두산그룹의 지주사 격인 두산이 취약계층 대학생과 미혼모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내놓았다.

두산은 15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임직원들이 마련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임직원 기금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금사업 ‘청춘스타트!’와 ‘엄마의 미래’ 사업비로 쓰이게 된다.

청춘스타트!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엄마의 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 및 창업교육과 함께 양육비 등을 지원해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두산은 2013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두 사업을 지원해왔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메모리 부족 올해도 지속 예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전성기' 이어진다
LG전자, CES 2026서 '가사해방 홈' 구현, "로봇이 아침 준비하고 빨래까지"
ESS 배터리 업황 호조가 올해 리튬 공급부족 주도, 가격 상승 이끈다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내정, "로봇시장 새 기준 만든다"
미국 전문가 "트럼프 정책에 기후재난 대처능력 약화, 올해 더 심각해질 것"
현대차그룹 정의선 신년사, "과감하게 방식 바꾸고 틀 깨야 비로소 혁신 실현"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서 더 나은 일상을 선사하는 AI 가전 신제품 전시
TSMC 3년간 설비투자 1500억 달러 전망, 골드만삭스 "AI 반도체 수요 급증"
다올투자 "올해 한국 조선사 합산수주 66.5조, 영업이익 10조로 50% 증가"
LG에너지솔루션 사장 김동명 신년사, "ESS전환·원가절감·R&D·AX 목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