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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alt="두산,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과 미혼모 지원 위해 성금 2억 전달" height="333"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904/20190415122433_163378.jpg" width="600" />
<figcaption><table width=600 style='margin-bottom:20px;'><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15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김윤건 두산 전무(왼쪽)가 손희송 바보의나눔 이사장에게 두산 임직원이 모은 사회공헌 기부금 2억 원가량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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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의 지주사 격인 두산이 취약계층 대학생과 미혼모를 지원하기 위한 성금을 내놓았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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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15일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임직원들이 마련한 성금 2억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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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은 임직원 기금위원회를 통해 선정된 기금사업 ‘청춘스타트!’와 ‘엄마의 미래’ 사업비로 쓰이게 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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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스타트!는 취약계층 대학 신입생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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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미래는 미혼모를 대상으로 취업 및 창업교육과 함께 양육비 등을 지원해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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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은 2013년부터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을 모아 두 사업을 지원해왔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