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부시장은 2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청와대, 정부, 국회, 시의회 등과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일해왔다”며 “대과 없이 일을 마치고 돌아가게 돼 홀가분하다”고 말했다.
| ▲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 |
진 부시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을 맡다가 2018년 7월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취임했다.
진 부시장은 “촛불혁명정부가 탄생하기 전에는 서울시가 임시정부였다”며 “이제는 서울시가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동반자”라고 말했다.
진 부시장은 지역구인 서울 강서을로 돌아가 2020년 4월 총선을 준비한다.
박원순 시장은 진 부시장에게 “잘 돼서 내년 국정감사 때 와달라”고 말했다.
진 부시장의 후임에 김원이 전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21일 취임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조카의난' 분쟁 마무리, R&D강화 고부가가치·친환경 포트폴리오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0214609_185721.png)
![30년 넘게 한화 몸담은 전략통, 명품관 재건축 · 부동산 개발로 수익 다각화 나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202822_167029.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