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 물러나 내년 총선 준비

김디모데 기자 Timot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이 취임 9개월만에 물러난다.

진 부시장은 20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청와대, 정부, 국회, 시의회 등과 조용하지만 강력하게 일해왔다”며 “대과 없이 일을 마치고 돌아가게 돼 홀가분하다”고 말했다.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 물러나 내년 총선 준비
▲ 진성준 서울시 정무부시장.

진 부시장은 문재인 정부 출범 후 청와대 정무기획비서관을 맡다가 2018년 7월 서울시 정무부시장에 취임했다.

진 부시장은 “촛불혁명정부가 탄생하기 전에는 서울시가 임시정부였다”며 “이제는 서울시가 문재인 정부의 든든한 동반자”라고 말했다.

진 부시장은 지역구인 서울 강서을로 돌아가 2020년 4월 총선을  준비한다.

박원순 시장은 진 부시장에게 “잘 돼서 내년 국정감사 때 와달라”고 말했다.

진 부시장의 후임에 김원이 전 교육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21일 취임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최신기사

셀트리온 회장 서정진, 국립오페라단 이사장으로 3년 만에 복귀
신한은행 국민은행 이어 하나은행 부산은행도 해킹 당했다, 시중은행 개인정보 유출 피해 확산
HD현대중공업 노사 임단협 잠정합의안 조합원 투표서 부결, 반대 52%
하나금융 역대 수장 총출동한 청라 헤드쿼터 오픈 행사, 함영주 "새로운 100년 열겠다"
[오늘의 주목주] '고유가 수혜 기대감' SK이노베이션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NH농협은행 6급 신규직원 380명 공개채용, 12일까지 지원서 접수
KB국민은행서 119명 개인정보 유출, 금융당국 은행권 긴급 점검회의 소집
법원, 한화오션 '하청 노동자 단체교섭 포함' 중노위 판정 집행정지 신청 기각
[오늘Who] 미래에셋증권 글로벌 MTS 브랜드 '맵스'로 통일, 박현주 '한국판 로빈..
LIGD&A 한국산 전투기 KF-21 체계개발 수주 '유력', 추진기관은 한화에어로스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