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해수부 "현대상선과 SM상선의 통합추진 보도는 사실무근"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해양수산부가 '현대상선과 SM상선 사이의 통합작업을 해수부에서 추진하고 있다'는 취지의 보도를 놓고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다.

해수부는 13일 보도해명자료에서 “선사 사이의 통합 여부는 해당 선사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결정할 사안”이라며 “해수부가 현대상선과 SM상선 사이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해수부 "현대상선과 SM상선의 통합추진 보도는 사실무근"
▲ 해양수산부 로고.

앞서 한 매체는 해수부가 현대상선과 SM상선 간 통합작업을 추진 중이라는 내용을 12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회사 사이의 통합이 대형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의 전제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게 해수부의 생각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JTBC 매각 주관사로 한영회계법인 확정, 10월 안에 매각 공고
SK그룹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에 지분투자 검토, 국내 원전기업과 컨소시엄 가능성
포스코 노사 제9차 임금협상 합의 불발, 기본급 인상률 놓고 이견
선관위 특검 고위법관 활동비 의혹 압수수색 무산, 법원 "선관위 업무 지장 우려" 영장..
위메이드 9200억 규모 경영권 매각 12월로 연기, 중국계 투자사 잔금 지급일 변경
메리츠증권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캔톤'과 업무협약, "금융자산 토큰화 인프라 구축"
티빙 정보보호책임자에 국태호 선임, 요기요·오늘의집 거친 보안 전문가
[오늘의 주목주] '깜짝 실적 기대감' HMM 주가 5%대 올라, 코스피 외국인·기관 ..
롯데쇼핑 주주우대 제도로 '개미 모으기' 시동, 신동빈 기업가치·실적 두 토끼 다 잡나
영원무역홀딩스 자사주 소각 속도, 성래은 행동주의펀드 압박받는 영원무역도 보폭 맞추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