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는 13일 보도해명자료에서 “선사 사이의 통합 여부는 해당 선사들이 자율적으로 판단해 결정할 사안”이라며 “해수부가 현대상선과 SM상선 사이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 ▲ 해양수산부 로고. |
앞서 한 매체는 해수부가 현대상선과 SM상선 간 통합작업을 추진 중이라는 내용을 12일 보도했다.
이 매체는 두 회사 사이의 통합이 대형화를 통한 경쟁력 확보의 전제조건이 될 수 있다는 게 해수부의 생각이라고 보도하기도 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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