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KEB하나은행, 사회초년생 위한 월복리적금 특별판매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03-06 11:05: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KEB하나은행이 사회초년생을 위한 자유적금상품을 내놨다.

하나은행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인을 응원하고자 ‘급여 하나 월복리적금’을 특별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KEB하나은행, 사회초년생 위한 월복리적금 특별판매
▲ 하나은행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직장인을 응원하고자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을 특별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 KEB하나은행>

이번 상품은 1년, 2년, 3년제로 나뉘어 있으며 분기당 150만 원까지 입금할 수 있는 자유적립식 적금이다.

금리는 기본금리 연 1.7%에 우대금리 연 1.3%, 청년직장인 대상의 특별금리 연 2.0%를 더해 최대 연 5.0%까지 제공한다.

청년직장인 특별금리 연 2.0%는 2019년에 입사한 만 35세 이하 직장인이 받을 수 있다. 단 6개월 이상의 하나은행 급여이체와 하나카드 결제 실적을 충족해야 하며 1년제 적금에 한해 6월30일까지만 제공된다.

또 퇴직, 창업, 결혼, 주택구입 등의 사유로 중도에 해지하게 되면 계약기간에 따라 기본금리가 제공된다.

KEB하나은행 리테일상품부 관계자는 “급여하나 월복리적금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청년직장인의 꿈과 소망을 응원하기 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에 특화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