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셀트리온 3거래일째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계속 상승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3-05 16:53: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셀트리온 주가가 3거래일 연속으로 상승했다. 삼성바이로로직스 주가는 4거래일째 올랐다.

5일 셀트리온 주가는 전날보다 1.20%(2500원) 오른 21만 원에 거래를 마쳤다.
 
셀트리온 3거래일째 올라, 삼성바이오로직스도 계속 상승
▲ 서정징 셀트리온 회장(왼쪽)과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는 셀트리온 주식을 각각 203억 원, 89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9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1.54%(1100원) 오른 7만2500원에 장을 끝냈다.

외국인투자자는 셀트리온헬스케어 주식을 63억 원가량, 기관투자자는 88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개인투자자는 148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63%(400원) 상승한 6만39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기관투자자와 개인투자자는 각각 셀트리온제약 주식을 4억 원, 800만 원가량 순매수했다. 외국인투자자는 5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1.46%(5500원) 높아진 38만2천 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삼성바이오로직스 주식을 222억 원가량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와 외국인투자자는 각각 178억 원, 44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수출입은행장 황기연 경영 키워드는 '현장'과 '변화', "생산적금융으로 이끌겠다"
SK 최태원 젠슨황과 미국서 '치맥 회동', 장녀 최윤정도 동석
[현장] 헌재 기후소송단 국회서 '탄소중립법 개정안' 공론화 규탄, "국민에 책임 떠넘..
[조원씨앤아이] 설 명절 '물가 상승 체감도' 57.6%로 12.2%p 낮아져, 서울 ..
[코스피 5천 그늘⑤] GS건설 강한 '자이'에 기대는 성적표, 허윤홍 리밸런싱으로 새..
LG전자, 해양 생물 생장 돕는 신소재 '마린 글라스' 실증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