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세종시, 지역 특성 살린 ‘세종형 일자리 창출모델’ 개발 들어가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세종특별자치시가 지역 특성과 숨겨진 성장자원을 활용한 ‘세종형 일자리 창출 모델’을 개발한다.

세종시는 20일 일자리 관련 기관 실무 전문가를 중심으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고, 일자리 현황과 정책을 공유하고 향후 운영방향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세종시, 지역 특성 살린 ‘세종형 일자리 창출모델’ 개발 들어가
▲ 이춘희 세종시장.

태스크포스는 스마트시티 산업, 첨단 수송기기 부품산업 육성 등 세종시의 3대 전략산업 및 지역 주력산업과 각종 개발계획, 공약을 토대로 실행 가능한 아이디어를 발굴한다.

또한 지역여건 및 특성과 지역 성장코드를 배경으로 프로젝트형 일자리를 구상하고 중장기적으로 세종의 미래상과 부합되는 모델을 개발한다. 테스크포스는 2019년 6월까지 일자리모델 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세종시 관계자는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모여 소통을 통해 우리 지역의 독창적 세종형 일자리를 찾을 것”이라며 “세종형 일자리 창출 모델화를 통해 일자리 사업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일자리가 창출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기아 미국에서 차량 도난 사태로 10억 달러 피소, 보험사 구상권 소송 법원이 승인
DS투자증권 "셀트리온 '옴리클로' 차세대 블록버스터 전망, 내년 매출 1조 예상"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추론 작업에도 우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에 ..
국제연구진 "미국 장기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1기가톤 높아져, 각종 규제 폐지 영향"
한국과 일본에서 군함 수급 놓고 미국 해군 다급해져, 중국과 군사 경쟁에 필수 선택지로..
LIGD&A-KAI 노조 공동성명, "한화의 KAI 경영참여 반대, 방산 독과점 우려"
기후변화재단과 서울대 '온실가스 데이터 활용 포럼' 열어, "세분화된 배출 정보 필요"
안랩 'AI 중심 보안기업' 전환, 강석균 3년간 AI에 1천억 투자 '2035년 매출..
대한항공 60조 대미투자 최종 계약,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확정
포스코 노조 120시간 2차 부분파업 돌입, 사측 "조업에 차질없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