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티웨이항공, 보잉 737-MAX8 항공기 도입 위한 준비작업 '착착'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9-01-28 12:1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티웨이항공이 보잉 737-MAX8 항공기 도입을 위한 준비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티웨이항공은 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본사에서 보잉EIS(Entry-Into-Service)팀 주관으로 신기종 항공기 도입을 위한 콘퍼런스를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티웨이항공, 보잉 737-MAX8 항공기 도입 위한 준비작업 '착착'
▲ 티웨이항공이 1월24일부터 25일까지 서울 강서구 티웨이항공 본사에서 보잉EIS팀 주관으로 신기종 항공기를 도입하기 위한 컨퍼런스를 진행했다.

이번 콘퍼런스에는 티웨이항공에서 항공기의 운항과 정비, 안전을 담당하는 직원뿐 아니라 국토교통부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했다. 콘퍼런스에서는 보잉 737-MAX8 기종의 기술적 특징과 인증 관련 사항 등이 소개됐으며 질의응답도 이뤄졌다. 

티웨이항공은 1월30일에 운항훈련 담당 교관들이 직접 싱가포르에 있는 보잉훈련센터를 방문해 모의 비행훈련장치를 통해 보잉 737-MAX8 관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티웨이항공은 2019년 모두 4대의 보잉 737-MAX8를 도입한다.

보잉 737-MAX8은 기존 보잉 737-800과 크기는 같지만 항속거리(이륙부터 연료를 전부 사용할 때까지 비행거리)가 더 길어 싱가포르 등까지 비행할 수 있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새로운 기종의 항공기를 처음으로 도입하는 만큼 각 분야에서 철저하게 준비해 고객을 안전하게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그룹 '무인 로보택시' 올해 말 미국서 상용화, 모셔널과 포티투닷 기술 협력 강화
메리츠증권 "시프트업 목표주가 하향, 신작 없어 '니케' 하나로 매출 방어"
iM증권 "LG 개정상법으로 기업가치 재평가, 지배구조 개선 효과 가시화"
NH투자 "한화시스템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필리조선소 증설 가속과 군함 수주 가능성 반영"
SK증권 "에이피알 화장품 업종 최선호주, 채널 및 지역 확장 성과 본격화"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호실적과 투자자산 가치 상승 기대"
하나증권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개최, 삼성바이오로직스 셀트리온 주목"
키움증권 "GS건설 4분기 영업이익 기대치 밑돌아, 주택 부문 외형 하락 예상"
마운자로 한국 출시 4개월 만에 위고비 제쳐, 첫 달보다 처방 5배 이상 증가
서울 아파트 매수 심리 살아나나, 12월 들어 10일까지 거래량 11월 넘어서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