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은 미샤와 손잡고 ‘글로우 스킨밤 투 고 미스트’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 ▲ 티웨이항공이 미샤와 '글로우 스킨밤 투 고 미스트'를 공동 개발했다. <티웨이항공> |
이 상품의 개발에는 티웨이항공의 객실승무원이 직접 참여했다.
글로우 스킨밤 투 고 미스트는 미샤의 화장품인 ‘글로우 스킨밤’의 미스트 버전으로 기내 반입이 가능한 용량으로 제작됐다.
항공보안법에 따르면 100mL를 초과하는 액체류는 국제선 기내 반입이 금지된다.
글로우 스킨밤 투 고 미스트는 2월부터 티웨이항공의 항공편 기내에서 판매된다.
티웨이항공은 2018년 미샤와 함께 신입 객실승무원을 대상으로 화장법을 배울 수 있는 뷰티클래스를 진행했다. 티웨이항공은 올해 상반기에도 뷰티클래스를 진행할 계획을 세웠다.
티웨이항공 관계자는 “글로우 스킨밤 투 고 미스트를 소재로 제작된 동영상을 미샤의 공식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서 볼 수 있다”며 "이 동영상은 티웨이항공 승무원이 직접 촬영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백승진 기자]

![30년 경력 삼성물산 '재무통', 수익성 회복과 글로벌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7230424_24868.jpg)
![오너 3세로 자동차 특화 이끌어, 미래 신산업 선도 대학 생태계 구축 표방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8193206_40322.png)
![3선 의원 출신 초대 기후부 장관, 재생에너지 확대·전력수급 안정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9011623_24532.jpg)
![차관서 부총리 첫 직행 거시경제 전문가, 성장 성과 민생 확산·경제팀 조율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3031659_8423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