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제일제당, 디저트 제품 '쁘띠첼 냉동 케이크' 2종 내놔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9-01-24 18:39: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제일제당이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의 새 제품으로 냉동 케이크를 선보인다.

CJ제일제당은 24일 쁘띠첼 브랜드에서 ‘트리플 치즈케익’과 ‘클래식 티라미수’ 등 2종류의 냉동 케이크를 내놓는다고 밝혔다.
 
CJ제일제당, 디저트 제품 '쁘띠첼 냉동 케이크' 2종 내놔
▲ CJ제일제당이 디저트 브랜드 '쁘띠첼'의 새 제품으로 냉동 케이크를 선보인다고 24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쁘띠첼 냉동 케이크는 호텔 출신의 CJ제일제당 소속 요리사들의 경험을 담아 전문점에서 즐기던 고급 케이크의 맛을 구현했다”며 “쁘띠첼 냉동 케이크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기에 충분한 크기로 상온에서 해동해 집에서 간편하게 고급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쁘띠첼 ‘트리플 치즈케익’은 까망베르치즈, 체다치즈, 고다치즈 등 3가지 치즈가 들어간 정통 뉴욕 치즈 케이크다. ‘클래식 티라미수’는 커피맛과 진한 크림치즈의 조화를 맛볼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대형마트 등에서 살 수 있으며 가격은 1만2900원(4~5인분)이다.

CJ제일제당은 최근 냉동식품에 관한 인식이 ‘고품질의 편의식품’으로 바뀌면서 냉동 간식의 소비가 늘어나고 있는 데 따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냉동 간식제품을 출시했다고 설명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안에 냉동 케이크 새 제품을 추가로 내놔 제품 종류를 다양화할 계획도 세웠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춘 합리적이고 다양한 디저트를 통해 홈디저트 문화 확대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NH농협캐피탈 대표 장종환 신년사, "위기 선제 대응 중요" "상위권 도약"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신한은행 상반기 경영전략회의, 정상혁 "생산적금융은 은행 본질적 사명"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