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현대차 팰리세이드, 자동차 전문기자 선정 '2019년 올해 차'에 뽑혀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1-07 11:06:0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자동차 대형 SUV(스포츠유틸리티 차량) 팰리세이드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하는 ‘2019 올해의 차’에 뽑혔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7일 ‘2019 올해의 차’와 ‘2019 스포츠유틸리티 차량’ 등 2개 부문에서 팰리세이드를 수상 차량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자동차 전문기자 선정 '2019년 올해 차'에 뽑혀
▲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기자 26명은 올해의 차 후보로 뽑힌 11개 차종을 놓고 디자인과 주행성능(퍼포먼스), 편의와 안전장치, 경제성, 혁신성 등을 평가했다.

팰리세이드는 총점 5628.5점을 얻어 1위에 올랐다. 기아차의 더 K9이 5526점으로 2위에 올랐고 3위는 5511.5점을 얻은 현대차의 벨로스터N이 차지했다.

팰리세이드는 2018년 12월11일 출시된 현대차의 플래그십(기함) 대형 SUV다. 사전계약 기간에만 2만여 대 이상이 계약돼 흥행에 청신호를 켰고 출시 이후 최근까지 2만6천 대가 계약됐다.

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폴크스바겐 아테온(올해의 디자인) △현대차 넥쏘(올해의 친환경) △현대차 벨로스터N(올해의 퍼포먼스) 등이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9 올해의 차를 뽑기 위해 2018년 12월27일 경기도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후보차 11대를 모아 놓고 테스트를 진행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일본 전력시장에서 퇴출했던 석탄발전소들에 다시 허가 내줘, 이란전쟁 충격 완화 목적
BNK금융 사외이사로 엿보는 빈대인 2기 전략, '다양성' '주주 소통' '신사업'
3월 기업심리지수 이란 전쟁 영향에 소폭 악화, 상승 한 달 만에 다시 하락 전환
[채널Who]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투자 베팅! AI 버블 너머 그 이후를 ..
W컨셉 신세계그룹 피인수 뒤 첫 적자, 이지은 '단독' 상품 강화해 29CM 추격 시동
NHN 클라우드 사업으로 실적 반등 가속, 정우진 공공부문과 데이터센터로 '주마가편'
GS25 트렌드 포착부터 제품 출시 쾌속 모드, 허서홍 '유행 주도' DNA 심는다
TSMC 설비 투자 확대에도 파운드리 고객사 '불만', 삼성전자 수주 기회 커져
NH농협은행 생산적금융에 5년간 65조3천억 투입, 강태영 "실물경제에 활력"
기후변화에 세계 봄 고온 현상, 올 여름 '역대 최악의 폭염 전조증상' 분석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