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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 성남에 466억 들여 대규모 식품제조공장 짓기로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2-31 16: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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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그린푸드가 성남에 대규모 식품제조공장(스마트푸드센터)을 짓는다.

현대그린푸드는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산업단지 안에 연면적 약 1만9835m2 규모의 식품제조공장을 신축한다고 31일 공시했다.
 
현대그린푸드, 성남에 466억 들여 대규모 식품제조공장 짓기로
▲ 박홍진 현대그린푸드 대표이사.

투자금액은 466억 원으로 자기자본의 약 2.28%며 토지 매입대금 295억 원은 포함되지 않은 금액이다.

토지 매입은 4월30일 이미 공시됐다.

투자 시작일은 12월31일, 종료일은 2019년 11월30일이다. 투자 시작일은 이사회 결의일 기준이며 종료일은 앞으로 공사 진행과정에서 변동될 수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식품제조공장 신축 목적을 두고 “자체 식품 생산시설 확보를 통한 기존 사업의 효율 개선, 가정간편식(HMR) 등 B2C(기업 대 소비자) 신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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