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가 신인배우를 본격적으로 키운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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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7일 콘텐츠제작사업부에서 배우매니지먼트본부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신인배우 키우는 매니지먼트 뛰어들어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12/20181207180241_30385.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김우택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NEW) 총괄대표.</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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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매니지먼트본부는 신인배우를 모집한 뒤 배우의 데뷔, 출연 등 전반적 사업을 진행한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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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배우들은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콘텐츠제작사업부 스튜디오앤뉴에서 제작하는 드라마에 우선적으로 출연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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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익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콘텐츠제작사업부 스튜디오앤뉴 대표는 “콘텐츠 제작 및 유통뿐 아니라 캐스팅 환경의 변화에도 주목해야 한다”며 “이번에 새로 생긴 사업부를 통해 영화와 드라마 제작과 관련한 인적 자원을 확대하고 사업 포트폴리오를 다각화하겠다”고 말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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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는 이날부터 12월31일까지 신인배우를 뽑는 오디션을 연다. 자세한 내용은 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