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롯데쇼핑, 자연친화형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6일 열어

이지혜 기자 wisdom@businesspost.co.kr 2018-12-05 13:14:1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롯데쇼핑이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을 개점한다. 

롯데쇼핑은 6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고매동에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을 개점한다고 5일 밝혔다. 
 
롯데쇼핑, 자연친화형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기흥점 6일 열어
▲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 이미지.

롯데쇼핑 관계자는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은 주변에 상업시설이 없고 자연경관이 뛰어나다는 이점을 살려 ‘자연을 담은 쇼핑 놀이터’라는 콘셉트로 꾸며졌다”며 “가족과 함께 쉴 수 있는 쇼핑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은 부지면적 15만㎡(4만5천 평), 연면적 18만㎡(5만3천 평), 영업면적 5만㎡(1만5천 평)으로 의류와 아울렛, 리빙부문 등의 300여 개 브랜드가 입점했다. 

기흥점은 지하 2층부터 지상 2층까지 4개층으로 이뤄졌다. 지하 2층에는 코치, 마이클코어스 등 해외 명품 브랜드가, 지하 1층에는 보브, 시스템 등 영캐주얼 상품과 구두매장 등이, 지상 1층에는 아동과 내셔널지오그래픽, 디스커버리 등 스포츠, 아웃도어 브랜드가 입점했다. 

지상 2층에는 식당과 예스24, 토이저러스, 키즈카페 등이 들어섰다. 

특히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에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2천㎡(600평)의 나이키 팩토리아울렛이 조성됐다. 또 골프용품 전문 체험형 매장이 국내 최대 규모로 마련됐다.

노윤철 롯데아울렛 영업본부장 전무는 “롯데 프리미엄아울렛 기흥점은 주변에 상업시설이 없고 자연경관이 뛰어나다는 점을 활용해 자연친화형 아울렛으로 설계됐다”며 “1차 상권(10km 이내이거나 30분 안에 접근할 수 있는 곳)인 동탄, 용인, 수원에 250만 명이 거주하고 있어 연간 500만 명 이상이 기흥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돼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지혜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루빈' 시리즈 HBM4 역할 강조, "블랙웰 대비 메모리 대역폭 3배"
미국 기업들 지난달 데이터센터용 전력에 수십억 달러 써, 전기료 급등 원인
신한금융 경찰청과 금융범죄 예방 유공자 포상, 진옥동 "사회적 책임 실천"
비트코인 1억3561만 원대 횡보, 전문가 "1월 말까지 사상 최고치 경신 가능"
한화시스템 작년 필리조선소 손실에 실적 '주춤', 손재일 올해 천궁Ⅱ·K2 수출 확대에..
강원랜드 리더십 공백 장기화, 'K-히트 마스터플랜' 초반 동력 약해져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합수본 출범, 검·경 47명 규모에 남부지검장이 본부장 맡아
올해 CES 주인공은 '로보틱스', 증권가가 꼽는 국내 로봇주 원픽은 '현대차'
한화로보틱스 4년만에 적자 끊을지 주목, 우창표 공급처 확대와 통합 로봇 솔루션으로 실..
은값 상승으로 태양광 업체 '직격타', 중국 제조사들 다른 소재로 대체 서둘러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