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운영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네이버는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모두 1392억9160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파이낸셜 대표이사.

새로 발행되는 라인파이낸셜 주식은 보통주 140만 주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주당 9만9494원이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 배정 기준일은 12월10일이고 1주당 배정 주식수는 0.31주다. 

라인파이낸셜은 “895억4460만 원의 운영자금과 497억4700만 원의 다른 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엔비디아 삼성전기와 패키지기판 전략적 협력 발표, 한국에 전용 생산라인 공동 투자
CATL 주가 12% 급락 '하루 만에 시총 30조 원 증발', 중국 배터리 기업들 세..
국무조정실장 임기근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증액 관련 부처 간 합의 거의 도달"
헌재 국힘 이진숙 낸 국감 제척 효력정지 가처분 일부 인용, 22일 방미통위 국감 참석
[오늘의 주목주] '반도체 투심 회복' SK 주가 12%대 상승, 코스피 '외국인 순매..
'단일종목 레버리지' 투자한 개미, 상품 도입 두 달 반 만에 6조3천억 손실
삼성전자, 24일부터 JBL 80주년·바워스앤윌킨스 60주년 기념 특별 전시 진행
국내 증권사 해외주식 주간거래 시세 '먹통', 미국 대체거래소 블루오션 전산장애 영향
[현장] 맥도날드 대형 버거 '빅아치' 맛보니, '빅맥'과 '더블쿼파치' 장점 한입에
시간제 근로자 438만 명으로 늘었지만 고용보험 가입률은 34%, 내년 '소득기반 고용..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