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2026금융포럼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1-27 19:0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운영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네이버는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모두 1392억9160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파이낸셜 대표이사.

새로 발행되는 라인파이낸셜 주식은 보통주 140만 주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주당 9만9494원이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 배정 기준일은 12월10일이고 1주당 배정 주식수는 0.31주다. 

라인파이낸셜은 “895억4460만 원의 운영자금과 497억4700만 원의 다른 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쿠팡 "김범석 '동일인 지정' 근거 없다", 공정위 "동생 김유석 경영 참여 확인돼"
한화그룹 KAI 지분 9.04% 확보 '2대주주' 올라, 연내 지분율 12% 넘긴다
[오늘의 주목주] '중동 수주 기대감' 한화에어로 주가 9%대 급등, 코스피 외국인·기..
코스피 질주에 또다시 가려진 '천스닥', 증권가 "소부장·정책 본격화 하반기에 열매"
GDP 대비 가계부채 88.6%로 6년3개월 만에 최저, 명목 GDP 증가에 대출 규제..
도요타코리아 7년 만에 '올 뉴 라브4' 출시, LG 커넥티드카 기능 탑재
[인터뷰] 박상현 iM증권 수석전문위원 "연말 환율 1450원 전망, 변동성 주의보는 ..
네오위즈 실적 정체 속 콘솔 대작 개발 '올인', 박성준 'P의거짓' 이어 새 흥행작 ..
강승곤 큐브엔터테인먼트 지갑 열어 100억 승부수, 회사 성장 이끌 차세대 아이돌 절실
[16일 오!정말] 민주당 한병도 "올림픽공원서 인디언 기우제 지내듯 음모론 무한 반복"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