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2018-11-27 19:01: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운영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네이버는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모두 1392억9160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파이낸셜 대표이사.

새로 발행되는 라인파이낸셜 주식은 보통주 140만 주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주당 9만9494원이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 배정 기준일은 12월10일이고 1주당 배정 주식수는 0.31주다. 

라인파이낸셜은 “895억4460만 원의 운영자금과 497억4700만 원의 다른 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사임, 합류 1년 3개월 만에 퇴사
K배터리 미국 중간선거 결과에 촉각, 최주선 삼성SDI 10조 투자 향방의 핵심 변수
삼전·닉스 2배 ETF 상장 첫날 흥행 조 단위 뭉칫돈, 삼성자산운용 '활짝' 웃었다 
미국 멕시코와 캐나다에 수입관세 유지 전망, "심각한 무역적자 지속"
'시총 1조 달러' 넘긴 SK하이닉스, 코스피 시총 1위 삼성전자도 넘어설까
여신협회장 관 출신 없는 3파전, 이동철·박경훈 '현장경험' 윤창환 '규제전문성'
[오늘Who] 우리금융 동양생명 인수 '속도전' 제동, 임종룡 비은행 강화 방향성은 흔..
[단독] KT넷코어 협력사 평가항목에 KT본사 영업지원 기여도 신설, 논란 일자 "해당..
청와대, 전북도지사 후보 김관영 무소속 출마 '이 대통령과 사전 교감설' 선 그어
한화솔루션 더 절박해진 유상증자 청구서, 잠재 위험 구체화로 설득력 높이나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