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박혜린 기자 phl@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운영자금 등을 확보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네이버는 자회사 라인파이낸셜이 모두 1392억9160만 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네이버 자회사 라인파이낸셜, 1400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파이낸셜 대표이사.

새로 발행되는 라인파이낸셜 주식은 보통주 140만 주다. 신주 예정 발행가는 주당 9만9494원이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 배정 기준일은 12월10일이고 1주당 배정 주식수는 0.31주다. 

라인파이낸셜은 “895억4460만 원의 운영자금과 497억4700만 원의 다른 법인 증권 취득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비즈니스포스트 박혜린 기자]

최신기사

OK저축은행 고객정보 268명 추가 유출, 모바일 수신서비스도 해킹 확인
중국, 수출 통제 기술 목록에 AI·바이오·태양광 추가
[오늘의 주목주] '중동 불안 고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7%대 올라, 코스피 '8..
[이주의 ETF] 한국투자신탁운용 'ACE 인버스' 18.17% 올라 상승률 1위, 인..
출시 한달 앞둔 'GTA 6', 국내 '청소년이용불가' 등급으로 심의 통과
놀유니버스 공연 예매 수수료 3년 새 3배 높여, 이철웅 이용자 편의성 개선 보여줄까
대만 경제부 장관 "중국에 AI 반도체 수출통제 강화, 미국과 동일하게 시행"
농협중앙회 쇄신 약속에도 공금 집행·내부통제 논란 이어져, 강호동 국감서 해명 '진땀'
KT&G 변동성 장세에 '방어주' 매력 부각, '주주환원'에 '사상 최대 실적' 더해져
국민연금 목표비중 상향 뒤 가라앉은 국내 증시, 연말 리밸런싱 기준 시험대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