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양민석 와이지플러스 대표. |
<저작권자(c) 비즈니스포스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조장우 기자의 다른기사보기| LG유플러스 비통신도 고르게 성장하지만, 홍범식 해킹 은폐 의혹과 자회사 갈등 해결 무겁다 |
| LG유플러스 통신 시장 만년 3위의 작은 반란, 홍범식 알뜰폰 1위 굳히기 들어간다 |
| LG유플러스 '해킹의 1년' 동안 조용히 반사이익 챙겨, '임직원 정보' 유출 관련 경찰 수사는 부담 |
| 올해 차종별 전기차 국가보조금 확정, 현대차 최대 570만원 테슬라 최대 420만원 |
|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현대모비스 주가 14%대 상승, 코스닥 원익홀딩스 1.. |
| 코스피 기관매수세에 4690선 상승 마감, 8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 경신 |
| 포스코 7억 달러 규모 글로벌 채권 발행, 조달금으로 기존 부채 상환 |
| [13일 오!정말] 국힘 장동혁 "행복은 성적순 아니라더니 민주당 공천은 뇌물순" |
| 산업은행 박상진 "국민성장펀드 올해 30조 집행, 필요하면 추가 승인 검토" |
| 비트코인 1억3558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1분기 위험자산 선호 높을 것" |
| SPC그룹 '상미당' 다시 입힌 이유, 허영인 파리크라상 해외사업 힘 싣는다 |
| 현대차그룹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박민우 영입, 테슬라·엔비디아 거친 자율주행.. |
| 전력망 투자 확대에 구리값 훨훨, LS·대한전선·가온전선 주가도 날아오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