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6.2%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 ▲ 현창수 태양 대표이사. |
승일은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28억1400만 원, 영업손실 6억8900만 원, 순이익 20억1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6%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지만 순이익은 150.6% 늘었다.
원익테라세미콘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49억2300만 원, 영업이익 39억9400만 원, 순이익 49억6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49.2%, 영업이익은 67.9%, 순이익은 53.7% 줄었다.
골프존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13억4300만 원, 영업이익 68억6500만 원, 순이익은 55억1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6.1%, 순이익은 6.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