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기업일반

[실적발표] 태양, 승일, 원익테라세미콘, 골프존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8-10-29 19:05:2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태양이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26억4천만 원, 영업손실 6억300만 원, 순손실 4억18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29일 밝혔다.

2017년 3분기와 비교해 매출은 16.2% 줄었고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적자로 전환했다.
 
[실적발표] 태양, 승일, 원익테라세미콘, 골프존
▲ 현창수 태양 대표이사.

승일은 2018년 3분기 별도기준으로 매출 328억1400만 원, 영업손실 6억8900만 원, 순이익 20억12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2.6% 줄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했지만 순이익은 150.6% 늘었다.

원익테라세미콘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349억2300만 원, 영업이익 39억9400만 원, 순이익 49억65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3분기보다 매출은 49.2%, 영업이익은 67.9%, 순이익은 53.7% 줄었다.

골프존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13억4300만 원, 영업이익 68억6500만 원, 순이익은 55억11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2017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3.8%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26.1%, 순이익은 6.0% 줄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금값 사상 최고가, 중동 리스크 완화에도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위협에 반응
파리협정 기후목표 조기 붕괴 확실시, 대형 산불과 홍수 '기상재난' 잦아진다
중국 BYD 배터리 공급사로 잠재력 부각, "전기차 넘어서 새 성장동력" 평가
삼성화재 윤리경영 행사 열어, 이문화 "내부통제는 성장 가속하는 조타장치"
삼성전자 유럽총괄 성일경, 외신 인터뷰서 "보여주기 대신 일상에 녹아드는 AI 집중"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좋지만은 않아, 트럼프 관세 위협 키워
국내 기후단체 '해상풍력 보급 병목' 우려, 설치항만 특화 예타지침 필요성 제기
[김재섭의 뒤집어보기] 과기정통부 2차관 류제명 'CES 2026 체험기', 안 갔으면..
제주항공 '항공기 탄소저감 산출 시스템' 특허 출원, 배출량 정확히 계산
워싱턴포스트 '기후변화가 그린란드 가치 높여, 트럼프 발언은 강대국 간 충돌 예고편'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