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정치

조국 "거대 양당 가지 않은 신항로 개척", 전당대회서 새 대한민국 구상 밝혀

김대철 기자 dckim@businesspost.co.kr 2025-11-23 15:15: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 청주] 조국 조국혁신당 당 대표 후보가 거대 양당이 가지 않는 길 개척을 당의 새 방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조국 조국혁신당 당 대표 후보는 23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 컨벤션 홀에서 열린 전당대회 정견발표에서 “국민들은 윤석열 탄핵 이후 새로운 대한민국은 어떤 세상인가를 묻는다”며 “저는 이 자리에서 선언한다, 오직 국민의 뜻을 나침반으로 삼아 거대 양당이 가지 않는 신항로를 개척하겠다”고 말했다.
 
조국 "거대 양당 가지 않은 신항로 개척", 전당대회서 새 대한민국 구상 밝혀
▲ 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23일 충북 청주시 오스코에서 열린 전당대회에서 정견발표를 하고 있다. <조국혁신당 유튜브 갈무리>

조 후보는 거대 양당이 가지 않는 새로운 조국혁신당의 방향을 △정치개혁 △민생개혁 △경제개혁 △사회개혁 △인권개혁 등으로 설정했다.

또 새로운 길의 도착점에 조국혁신당의 비전인 '사회권 선진국'이 실현된 제7공화국이 기다리고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조 후보는 “조국혁신호는 국민과 함께 이 모든 항해를 마치고 출발선이 같은 나라! 자유권은 물론 사회권을 누리는 나라! 행복이 권리가 되는 나라! 모두가 성장하는 나라! 바로 그 ‘제7공화국’의 항구에 도착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날 조국혁신당은 이날 전당대회에 당원 3천여 명이 참석한 것으로 집계했다. 김대철 기자

최신기사

방중 트럼프 "중국과 생산적 대화, 시진핑 부부 9월24일 백악관 초청"
'리테일'이 이끈 한국투자증권 실적랠리, 김성환 올해도 사상 최고 실적 '이상무'
'특허 리스크 해소' 후 코스닥 시총 1위 탈환, 알테오젠 K바이오주 희망 되나
롯데홈쇼핑 주총서 김재겸 사장 해임안 부결, 2대주주 태광산업 "직무정지 가처분 신청할..
메리츠금융 1분기 순이익 6802억으로 10% 늘어, 증권이 실적 확대 이끌어
공정위 산란계협회 담합에 과징금 5.9억원 부과, 농식품부는 법인취소 검토
[오늘의 주목주] '로봇 기대감' LG전자 13%대 올라, 코스피 개인·기관 매수에 7..
ELS 제재안 금감원행에 한숨 돌린 은행들, 과징금 축소 기대감도 '솔솔' 
삼성전자 노조 "5월15일 오전 10시까지 전영현 대표가 직접 성과급 해결안 제시하라"
[현장] 현대차그룹 양재동 사옥 새단장, 정의선 "좋은 차 만들려면 직원들이 편하게 일..
KoreaWho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10
조국당을 지지한다는건 그냥 조국의 타오르는 복수심에
희열을 느낀다는것,
조국은 정책이 없다 저런 정책은 뜯어보면 오로지 복수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저런 자가 정치인이 되고 한자리 하게 되면
나라가 공산당으로 흘러간다 꺼져라 조국당 니들이 지지율 1%인 이유다
   (2025-11-24 05:2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