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중공업·조선·철강

해외언론 "현대미포조선, 그리스 선사로부터 LPG운반선 2척 수주"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9-09-06 11:3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미포조선이 LPG(액화석유가스)운반선 2척을 수주했다고 해외언론이 보도했다.

조선해운 전문매체 트레이드윈즈는 5일 “그리스 선박회사 테나마리스(Thenamaris)가 지난 주(8월26일~8월30일) 현대미포조선에 LPG운반선 2척을 발주했다”고 보도했다.
 
해외언론 "현대미포조선, 그리스 선사로부터 LPG운반선 2척 수주"
▲ 현대미포조선이 건조한 LPG운반선.

선박의 크기는 3만8천 CBM(입방세제곱미터)로 건조가격은 1척당 4900만 달러(약 587억 원)다. 상세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다.

인도기한은 2021년 말이다.

테나마리스는 이전에도 현대미포조선에 LPG운반선 4척을 발주했었다.

현대미포조선은 2017년과 2018년 2년에 걸쳐 선박을 모두 인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수출입은행장 황기연 경영 키워드는 '현장'과 '변화', "생산적금융으로 이끌겠다"
SK 최태원 젠슨황과 미국서 '치맥 회동', 장녀 최윤정도 동석
[현장] 헌재 기후소송단 국회서 '탄소중립법 개정안' 공론화 규탄, "국민에 책임 떠넘..
[조원씨앤아이] 설 명절 '물가 상승 체감도' 57.6%로 12.2%p 낮아져, 서울 ..
[코스피 5천 그늘⑤] GS건설 강한 '자이'에 기대는 성적표, 허윤홍 리밸런싱으로 새..
LG전자, 해양 생물 생장 돕는 신소재 '마린 글라스' 실증 본격화
카카오게임즈 신작 출시 일정 잇달아 연기, 한상우 "자원 배분 고려"
일론 머스크 '우주 공장' 건설도 추진, "달에서 인공위성 제조해 우주로 발사"
[조원씨앤아이] 이재명 지지율 58.1%로 1.2%p 상승, 대구·경북도 50.8%
현대차 유럽 CEO "중국 업체의 탄소 배출권 살 필요 없다, 자체 달성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