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재계에 따르면 LG그룹은 24일 구광모 회장을 비롯해 권영수 LG 부회장, 조성진 LG전자 부회장, 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정호영 LG디스플레이 사장 등 계열사 사장단이 모두 참석하는 사장단 워크숍을 개최한다.
| ▲ 구광모 LG그룹 회장. |
워크숍의 세부 주제는 정해지지 않았으나 급변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중장기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알려졌다.
LG그룹은 구본무 전 회장 별세 이전에도 매년 9월 무렵 정기적으로 사장단 워크숍을 열어왔다.
지난해에는 구광모 회장의 승계작업이 맞물리면서 사장단 워크숍을 생략해 올해 처음으로 워크숍이 열리게 됐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디모데 기자]

![SKT 출신 통신·미디어 마케팅 전문가, 데이터센터 분할 후 새 동력발굴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01702_34002.jpg)
![오너가 신임 두터운 최측근 재무·전략통, 지주사 맡아 지배구조 개편 마무리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52126_25794.jpg)
![계열분리 막바지, 백화점 호실적 이어 패션·뷰티 성장동력 확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180707_31689.jpg)
![사업본부장 출신 내부 발탁 인사, 2022년 이후 꺾인 수익성 회복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15095824_2173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