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4년 10월23일 오전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 내에서 열린 'LG 사이언스파크 기공식'에 참석한 구본무 LG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앞장서서 제대로 실행하는 것이 임원의 역할임을 명심하고 경영진이 더 주도적으로 사업에 임해 도약의 계기로 만들어 달라.” (2017/03/07,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열린 LG그룹 임원세미나에서)
“전경련은 헤리티지재단처럼 운영하고 각 기업 사이의 친목단체로 남아야 한다.” (2016/12/06,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기업입장에서 정부정책에 따를 수밖에 없는 게 현실이라고 생각한다.” (2016/12/06,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 국정조사에서)
“세상의 변화를 직접 마주한 경험과 예상치 못한 어려움을 극복하며 쌓인 자신감은 여러분 앞날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2016/11/03,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에서)
"변화 속에 항상 기회가 수반된다.” (2016/07/05, 임원세미나에서 ‘브렉시트’를 언급하며)
“애통하다.” (2016/05/08, 구태회 LS전선 명예회장 장례식장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기존과 차원이 다른 혁신으로 경쟁의 판을 바꿔야 한다.” (2016/03/31, LG혁신한마당에서)
“세계 경제의 저성장 기조와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산업의 판도가 급격하게 바뀔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구조 변화와 경쟁 양상을 정확히 읽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 (2016/03/25,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의 산업지형이 바뀌는 파괴적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2016/03/08, 임원세미나에서)
“여러분을 LG에서 다시 만나길 기대합니다.” (2016/02/19, 우수 연구개발(R&D)인력 확보를 위한 LG테크노콘퍼런스에서)
“더 이상 미룰 수 없다. 수익구조를 개선하고 산업과 시장의 흐름에 맞게 우리의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야 한다.” (2016/01/28, 글로벌 CEO전략회의에서)
“우리 앞에 놓인 냉엄한 현실과 직면한 위기 상황을 냉철하게 직시해야 할 때다. LG가 위기를 극복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산업 구조의 변화와 경쟁의 양상을 정확히 읽고 우리의 사업구조와 방식을 면밀히 파악해 근본적으로 그리고 선제적으로 변화해야 한다.”
“해내고야 말겠다는 마음가짐과 뼈를 깎는 실행의 과정이 없다면 우리가 해야 할 사업구조의 고도화와 사업방식의 혁신을 이룰 수 없다. 집념과 열정으로 마지막 1%까지 끈질기고 철저하게 실행하자.” (2016/01/04, 신년사에서)
“마곡 사이언스파크는 LG 미래가 달린 중요한 현장이다. 최선을 다해 조성하고 마무리도 끝까지 잘해야 한다. 특히 안전과 품질에 대해 철저히 해달라.” (2015/12/16, 서울 강서구 마곡산업단지에 위치한 LG사이언스파크 건설현장을 방문하면서)
“세계 곳곳에서 열정적으로 도전했던 여러분의 힘찬 기운을 느낄 수 있어 무척 흐뭇하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여러분은 우리나라와 지구촌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했다.” (2015/11/05,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에서 대학생들과 만나)
“협력관계를 더욱 확대해 독일의 친환경 에너지와 자동차산업 분야에서 LG가 더 많이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 (2015/10/14, LG디스플레이 파주공장을 방문한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에게 LG의 첨단, 친환경 제품과 기술들을 직접 안내하면서)
“어렵지만 분명 성장의 기회는 있다.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 기회를 잡고 한번 잡은 기회는 반드시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은 중국 경기둔화와 함께 더욱 커지고 글로벌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등 경영환경이 급속히 어려워지고 있다. 냉엄한 현실을 인식하고 철저히 대응해야 한다.” (2015/10/06, 10월 임원세미나에서)
“젊음의 특권인 열정과 패기로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세계 최고에 도전하라. 이것이 LG가 생각하는 인재의 모습이자 우리나라의 미래를 끌고 갈 원동력이다.” (2013/11/07, ‘LG글로벌챌린저’ 시상식에서)
“남보다 앞서 방향을 정하고 한발 먼저 움직여야 한다.” (2012/01/02, 신년사에서)
“상황이 어려울수록 실력을 갖춘 기업은 빛을 발하게 된다.” (2008/10/07, 임원세미나에서 금융시장 혼란으로 인한 세계 경제환경 변화를 언급하며)
“고객가치중시, 체계적인 미래준비, 완벽함의 추구가 LG의 문화로 체질화돼야 한다.” (2006//01/03, 신년사에서)
“우리 경제가 재도약하기 위해 정치적 안정을 토대로 기업금융, 공공노동 등 4대 부문 구조조정과 개혁과제들을 탄력적으로 추진할 필요가 있다. 경제성장의 견인차라 할 수 있는 기업의 경영환경 개선에 노력을 기울여 주시기를 바란다.” (2002/12/22, 노무현 대통령 당선자에게 보내는 편지에서)
“LG의 미래는 연구개발 성과에 달려 있고 그 성과는 세계시장에서 ‘최고’의 평가를 받아야 한다.” (2002/10/23, LG그룹 연구개발현황 보고회에서)
“정보화 사회로 갈수록 우수 여성인력의 활용 정도가 국가나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게 될 것이다. 철저한 성과주의에 따라 업적과 능력이 뛰어나다면 남여 구별 없이 합당하게 보상하겠다.” (2002/07/23, 신입 여사원들과 간담회에서)
“구성원에게 뚜렷한 비전을 제시해 ‘경쟁에서 이기는 경영’을 만들어내는 것이 경영자의 역할이다.” (2002/07/09, 임원세미나에서)
“월드컵 개최로 한국의 위상이 많이 높아지고 있다. 월드컵을 계기로 성공적인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겠다.” (2002/06/19, 김대중 대통령과 만난 자리에서)
“경영자는 조직원들이 신바람 나는 일터를 만들어야 한다.” (2002/04/02, 신임원교육과정에 참석해)
“외환위기 이후 지금까지 가장 급한 과제가 생존이었다면 이제는 새롭게 비상하는 LG의 미래를 준비할 때다.” (2002/01/02, 신년사에서)
“기업의 성패는 CEO에게 달렸다.” (2001/08/31, CEO전략회의에서)
“시장과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기업가치가 극대화하도록 경영활동을 집중하라.” (2001/03/14, 임원세미나에서)
“기회를 활용해 언제라도 뜻한 바를 펼치려면 현금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무엇보다 현금창출에 주력해야 한다.” (2001/01/02, 시무식에서)
“남북 분단 이후 처음 이루어진 남북정상회담을 수행하게 돼 상당한 책임감을 느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첫 방북이어서 설렘을 안고 떠났다. 김대중 대통령께서 가장 수고를 많이 하셨다.” (2000/06/16, 방북을 마친 소감으로)
“세계 초우량 기업들과 싸울 무기는 지식자본뿐이라고 생각한다. 낮은 비용으로 자본을 조달하거나 값싼 임금을 통해 경쟁하던 시대는 지났다.” (1999/12/29,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새천년 경쟁력의 원천에 대해)
“전자 관련 계열사들의 역량을 전자와 통신 등 승부사업에 집중시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우량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 (1999/03/12, 기술전략회의에서)
“LG가 40년 넘게 영위해온 전자산업의 한축인 반도체사업의 양도사실을 여러분께 말씀드리는 심정은 착잡하기 이를 데 없다.” (1999/01/07, 임시사장단 회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