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함영주, KEB하나은행의 복합 문화공간 컬처뱅크 강남역점 열어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8-10-16 10:52: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이 복합 문화공간 컬처뱅크를 열고 고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한다.

KEB하나은행은 온라인 편집숍 ‘29cm’와 손잡고 서울 강남역에 복합 문화공간 컬처뱅크 4호점을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2536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함영주</a>, KEB하나은행의 복합 문화공간 컬처뱅크 강남역점 열어
함영주 KEB하나은행장(왼쪽 첫번째)이 이창우 '29cm' 대표(왼쪽 세번째), 이원재 KEB하나은행 강남역지점장(왼쪽 두번째)과 함께 개점 축하 케익 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공간은 방배동 서래마을점, 잠실점, 광화문점에 이은 KEB하나은행의 4번째 문화공간이다.

KEB하나은행 관계자는 “트렌드에 민감한 2030세대 직장인 및 학생들이 밀집한 강남역에서 라이프 스타일링 아이템과 커피 전문 브랜드 앤트러사이트의 프리미엄 커피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 꽃꽂이 배울 수 있는 클래스나 유명 작가 및 감독 초청 콘서트 등을 열 계획도 세워뒀다.

함 행장은 “금융 서비스와 문화 콘텐츠가 만난 컬처뱅크는 지역 주민들이 언제든 찾아와 이용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색을 살린 다채롭고 새로운 문화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상장사 합병에 '공정가액' 자본시장법 개정안 국회 통과 앞둬, 일반주주 보호는 논의 중
개인정보위 KT 해킹사고 과징금 6월 결론 전망, 박윤영 최대 1천억 안팎 과징금 부담..
'삼성전자 끝내 총파업 가나' 법원 가처분 판결 주목, 전영현 피해 최소화 대책 시급해져
쿠팡플레이 '스포츠패스' 가격 인상, 쿠팡 와우멤버십 '미끼'에서 '독자 수익원'으로 ..
중국 AI 반도체 성과에 미국 협상카드 불안, 트럼프 시진핑 정상회담 변수로
키움증권 "CJ제일제당 수익성 반등 본격화할 것, 바이오 부문 판매량 증가"
한국투자 "달바글로벌 목표주가 상향, 브랜드 인지도 높아져 마케팅 효율 개선"
헌재기후소송단 탄소중립법 개정 촉구, 헌재서 국회로 자전거 배달 퍼포먼스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조정 시작, 노소영만 출석
옥스팜 '2026 트레일워커' 개최, 국내에서만 13억 넘게 모금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