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은 보유하고 있던 대륜발전의 주식 전량을 대륜E&S에 매각한다고 20일 밝혔다.
| ▲ 이윤희 한진중공업 대표이사 사장. |
당초 한진중공업은 대륜발전 주식을 1131만8167주(29.17%) 들고 있었는데 콜옵션(주식 매수 권리)을 행사하면서 이날 471억 원을 주고 454만2864주(11.71%)를 더 매수했다.
그 뒤 보유하게 된 주식 1586만1031주(40.88%)를 전부 424억 원에 팔기로 했다.
한진중공업은 별내에너지 주식도 105만 주(50%)를 전부 208억 원에 대륜E&S에 매각한다.
회사 측은 처분 목적을 놓고 "경영 정상화 및 자금 유동성 확보와투자 회수를 위한 것"라고 설명했다.
한진중공업이 지분 매각으로 손에 쥔 돈은 콜옵션 행사에 쓴 매수대금을 뺀 161억 원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진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