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바이오주 약세, 에이치엘비 인스코비 파미셀 주가는 올라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8-08-10 17:41:01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10일 에이치엘비 주가는 전날보다 3.65%(3100원) 오른 8만8천 원에 장을 마쳤다. 에이치엘비 주가는 전날 19.75% 급등했는데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이오주 약세, 에이치엘비 인스코비 파미셀 주가는 올라
▲ 진양곤 에이치엘비 대표이사 회장.

반면 다른 항암제 개발기업들의 주가는 모두 내렸다.

신라젠 주가는 3.05%(1900원) 떨어진 6만300원에 장을 마쳤다.

필룩스 주가는 0.83%(100원) 내린 1만1950원에, 바이로메드 주가는 0.69%(1400원) 하락한 20만2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제넥신 주가는 1.08%(900원) 떨어진 8만2100원에, 코미팜 주가는 1.76%(450원) 내린 2만5150원에 장을 끝냈다.

오스코텍 주가는 2.41%(450원) 하락한 1만8200원에, CMG제약 주가는 1.81%(80원) 내린 4335원에, 녹십자랩셀 주가는 1.07%(500원) 떨어진 4만6100원에 장을 마쳤다.

녹십자셀과 앱클론 주가는 각각 전날 종가와 같은 3만6900원, 4만3300원에 장을 끝냈다.

줄기세포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하락했다.

네이처셀 주가는 3.70%(210 원) 떨어진 5460원에, 메디포스트 주가는 2.58%(2300원) 내린 8만6900원에 장을 마쳤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1.32%(500원) 하락한 3만7500원에,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0.53%(400원) 내린 7만4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안트로젠 주가는 1.08%(1천 원) 내린 9만1400원에,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0.72%(60원) 하락한 8300원에,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3.2%(1800원) 떨어진 5만44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파미셀 주가는 0.72%(100원) 오른 1만3900원에 장을 마쳤다. 차바이오텍 주가도 1.98%(300원) 상승한 1만54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보톡스기업들의 주가도 모두 내렸다.

메디톡스 주가는 2.29%(1만6500원) 하락한 70만3500원에, 휴젤 주가는 0.85%(4천 원) 내린 46만8천 원에 장을 마쳤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도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다.

인스코비 주가는 1.16%(90원) 오른 7820원에 마쳤고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0.22%(200원) 상승한 9만1600원에 장을 끝냈다.

반면 셀루메드 주가는 0.82%(100원) 내린 1만2100원에 장을 마쳤고 텔콘RF제약 주가는 1.04%(80원) 하락한 7640원에 장을 마감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1.33%(250원) 내린 1만8600원에, 올릭스 주가는 3.04%(1600원) 떨어진 5만1100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최신기사

[조원씨앤아이]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7.5% vs 오세훈 33.3%
엔비디아에 구글과 아마존 AI 반도체의 '위협' 현실화, 가격 협상력 불안
현지매체 "삼성전자 미국 테일러 반도체 공장 일부 운영 시작", 연내 생산 목표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