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철이 2016년 7월27일 경기도 성남 SK케미칼 본사에서 열린 '가습기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현황보고를 하고 있다. |
“올해 대상포진, 수두백신 등 십여 년 동안 투자해온 성과들이 하나씩 현실화되면서 라이프사이언스(제약·바이오) 부문이 본격적으로 이익 성장을 이를 것이다. 화학 부문에서도 지난해에 이어 폴리에스터의 안정적 성장과 바이오에너지의 꾸준한 이익 창출을 바탕으로 시장 선도 회사로서의 사업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다.” (2018/03/26, 경기도 성남 SK케미칼빌딩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화학과 제약 사업의 분할은 각 사업이 견실해 지는 것에 따라 궁극적으로 진행할 것이다.” (2017/10/27, 경기도 성남 SK케미칼빌딩에서 열린 임시 주주총회에서)
“국회나 정부가 틀을 마련해주면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 (2016/08/30, 국회 ‘가습기 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피해자를 위한 기금마련을 놓고)
“2011년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와 이후 환경부의 판정결과 모두 존중하지만 두 결과가 서로 배치돼 당혹스럽게 생각한다. 과학적 검증을 철저하게 한 뒤 법적 조치를 취하는 것이 당연한 절차라고 생각한다. 법적 인과관계를 다투느라 시간을 끈 것으로 피해자의 아픔을 가중시킨 것을 인식하고 있다. 법적 조치 하나만으로 대처하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2016.08/30, 국회 ‘가습기 살균제 사고 진상규명과 피해구제 및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2016년은 미래 도약을 위한 도움닫기의 시기로 협업을 통해 전문성을 높이자.” (2016/01/12, SK그룹 화학계열사들의 비전을 밝히며)
“SK케미칼 제품은 벌써 소비자들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어 있습니다. 투명 소재의 칫솔이나 프리미엄 화장품 용기, 식품용기에는 우리 회사가 직접 개발한 친환경 소재인 에코젠이나 스카이그린 등이 쓰이고 있습니다.” (2015/01/30,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현재 임상 중인 백신도 계획대로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2020년 이후에는 백신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다.” (2015/01/30, 언론사와 인터뷰에서)
“2014년은 신규 사업이 가시적 성과를 창출하기 위한 막바지 작업이 이뤄지는 시기다. 앞으로 수십 년 간 SK케미칼을 이끌어갈 핵심 프로젝트가 시장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도록 전사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 (2014/03/21, SK케미칼 대표에 오르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고객과 주주, 사회에 행복을 나누고 존경받는 글로벌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2014/02/13, 제10회 투명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 소감에서)
“친환경 경영에 대한 투자는 `사회적 책임'을 넘어 `경영 전략' 차원에서 고려돼야 한다.” (2013/07/02, 모 언론사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