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손영권 사장(왼쪽)이 2017년 1월 가전전시회 'CES2017'에서 하만의 자율주행솔루션을 소개하고 있다. <뉴시스> |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은 삼성전자의 확실한 전략사업이다. 스마트폰과 가전, 자동차를 포함한 기기와 사용자가 소통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꿔낼 것이다." (2018/01/19, 삼성전자 인공지능 학술대회 ‘AI서밋’에 참석해)
“인공지능을 통한 혁신이 이뤄지려면 모든 기업과 연구원들이 공동의 목표를 두고 힘을 모아야 한다. 연결된 세상을 만들어내기 위해 함께 나아가야 한다” (2018/01/19, 삼성전자 인공지능 학술대회 ‘AI서밋’에 참석해)
"삼성전자와 하만은 협력을 통해 5G통신 등 신기술에 대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을 것이다. 하만과 시너지는 단거리 주행이 아닌 긴 여정이 될 것으로 본다." (2018/01/09, 미국 IT전시회 CES2018에 참석해)
"자율주행분야는 하나의 기업에서 고유 기술로 추진할 수 있는 사업이 아니다. 최고의 파트너들, 필요하다면 경쟁업체와도 협력을 해야 한다. 협력사를 통해 배우고 협업하면서 더 안정되고 발전된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해고 끈기있는 노력으로 인내심을 품고 여정을 이어갈 것이다." (2018/01/09, 미국 IT전시회 CES2018에 참석해)
"삼성전자는 하만 인수에 성공하며 자신감을 얻었다. 인수합병을 사업확대와 성장에 중요한 도구로 삼아 계속 전진할 것이다. 내년에는 전장부품 관련기업에 우선순위를 두고 투자한 뒤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등 분야에서도 인수합병을 검토하겠다.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신중하게 투자하겠다." (2017/12/04, 로이터와 인터뷰에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데이터가 새로운 석유와 같은 것이다. 4차 산업혁명은 경제의 중심이 데이터로 이동한다는 의미기 때문에 데이터 기반 기업이 중요해질 것이다.” (2017/10/17, 제18회 세계지식포럼 강연에서)
“삼성전자는 이제 애플, 구글과 같은 데이터 중심회사다. 반도체와 같이 삼성전자가 만드는 데이터 저장장치가 혁신의 물결이 될 것이다. 데이터 폭증으로 삼성전자에는 더 큰 기회가 오고 있다.” (2017/10/12, 미국 CEO서밋 강연에서)
“자동차기술의 진보는 사람이 살아가고 일하며 소통하는 방식을 바꾼다. 영향력 있는 기술에 투자하는 것은 삼성전자의 의무 가운데 하나다.” (2017/10/17, 삼성전자의 전장부품 투자 펀드 설립계획을 발표하며)
“혁신에는 국경이 없다. 혁신은 어느 곳에서든 찾을 수 있다. 하지만 좋은 혁신에는 시간이 필요한 만큼 인내심을 가져야 한다.” (2017/04/04, 글로벌 신생기업 육성단체 1776과 인터뷰에서)
“삼성전자와 하만은 오디오와 가전, 전장부품 등에서 기술과 경험을 공유해 고객들에 독창적 제품과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는 완성차업체 최고의 파트너가 될 것이다.” (2017/03/10,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 완료를 발표하며)
“하만의 주요 거래처인 BMW와 아우디, 벤츠 등이 삼성전자의 인수에 긍정적 반응을 보이고 있다.” (2017/01/05, 가전전시회 CES2017에 참석해)
“삼성전자는 하만 인수로 가전과 전장부품 등에서 다양한 방식의 시너지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가 완성차업체들에 전장부품을 공급하는 1급 업체로 자리잡도록 하겠다.” (2016/11/21, 삼성전자의 하만 인수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스마트폰산업에서 일어났던 변화를 자동차분야에서 보게 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하만이 모두 장점을 갖춘 스마트분야에 집중해 전장부품사업에서 성장을 노리겠다.” (2016/11/15, 경제전문지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소프트웨어는 매우 중요하다. 삼성전자의 하드웨어 역사에 소프트웨어를 접목하는 것은 더욱 중요하다. 삼성전자는 세계 최고수준의 부품을 공급할 수 있지만 소프트웨어를 접목할 수 있다면 훵씬 뛰어난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다.” (2016/11/15, 경제전문지 포브스와 인터뷰에서)
“실리콘밸리의 ‘도전정신’을 정체된 삼성전자에 접목하는 것이 내 임무다.” (2013/11/14, K-TECH2013 기조연설에서)
“삼성전자는 1938년부터 시작된 긴 역사와 수많은 사업전환의 성공사례를 갖추고 있다. 다음 혁신을 위해서 삼성전자의 혁신동력을 확보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우수인재를 확보해야 하는 실리콘밸리 법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2012/12/13, MIT테크널러지리뷰와 인터뷰에서)
“애플의 진정한 경쟁력은 제품 자체가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있다. 나도 사실 삼성전자가 아니라 애플의 컴퓨터와 스마트폰, 태블릿을 쓸 정도다. 삼성전자가 생태계와 플랫폼 경쟁력을 확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012/12/13, 전자전문매체 테크널러지리뷰와 인터뷰에서)
“미국은 저에게 기회의 땅이었습니다. 노력한 만큼 보상이 따랐으니까요.” (2003/11/11, 중앙일보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