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경배(맨 왼쪽)가 2015년 5월19일 스웨덴 말뫼 세계해사대학에서 열린 차량 기증식에서 세키미츠 코지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 클레오파트라 둠비아-헨리 세계해사대학 신임 총장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
“새로운 스마트공장 시스템은 공작기계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전혀 다른 관리체계와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본다. 글로벌 제조업 혁명을 이끌도록 노력하겠다.”(2018/04/03, ‘SIMTOS 2018’에서 스마트공장 통합 플랫폼 ‘아이리스(IRIS)’를 공개하면서)
“현대위아는 2년 전 국내 최초로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하며 국내 스마트공장 시장을 이끌고 있다. 창원1공장의 인공지능 시스템 도입을 계기로 빈틈없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준비하겠다.” (2018/03, 창원1공장에 인공지능 시스템을 도입한 데 대해)
“‘사업 역량 강화를 통한 질적 성장 확대’라는 경영방침을 정하고 험난한 경영 환경을 극복해 주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신규 사업을 개발하고 해외에서도 인수합병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 장기계약과 대형 입찰을 수주하고 3자물류 전용 인프라를 구축해 비계열 사업의 지속 성장 기반을 확대하겠다.”(2017/03/17, 현대글로비스 1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원가절감을 추진하고 수익성 관리를 강화해 원가구조를 혁신하겠다.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우수인력을 지원하는 데 주력해 세계 최고 수준의 맞춤형 인재를 육성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해 협력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2017/03/17, 현대글로비스 16기 정기주주총회에서)
“물류와 해운업, 유통업은 지속적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사업이다. 신입사원이 바람을 일으켜야하니 진취적 사고와 도전적 실행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해야 한다.”(2017/03/10, 서울 강남구 GS타워에서 열린 ‘현대글로비스 신입사원 입사 축하 행사’에서)
“전 임직원이 윤리가 21세기 기업 경쟁력의 원천임을 깊이 인식하고 평소 회사 생활에서 윤리경영을 실천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앞으로도 원칙을 지키고 높은 수준의 윤리경영을 펼쳐 존경받는 회사로 나아가겠다.”(2016/11/11,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제26회 한국윤리경영대상’ 대상을 시상하며)
“사회적 가치 실현과 기업 성장이 함께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 회사를 둘러싼 이해관계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겠다. 국내 물류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그동안 펼쳐온 물류 협력사를 대상으로 노하우를 전수하고 경영 자문을 내는 등 지원활동도 지속해 나가겠다.”(2016/07/18, 2016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수익을 창출하기 위해 글로벌 성장을 확대해야 한다. 현지 운송사를 인수하거나 법인을 설립해 해외에서 새 성장동력을 모색해야 한다. 컨설팅 기반의 물류 영업을 키워 새로운 개념의 비계열 사업을 펼쳐 나가야 한다. 철강 교역사업과 비게열 KD사업 또한 중요한 수익원이 될 것이다. 물류 운영을 효율화해 비용을 절감하고 KD포장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수익성을 높여야한다. 각 사업에서 전문 역량을 강화해 생산성을 향상시켜야 한다. 전사 통합적 모니터링을 활용해 위기를 감지해내고 발 빠르게 대응하겠다. 고객사 방문을 정례화하고 고객 불만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위기에 대비해야 한다. 협력사 안전운전 인증제를 확대 적용하고 선박과 화물의 안전교육을 강화하며 안전 감독관 제도를 운영하는 등 전사적 안전 관리와 교육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2016/01/04, 2016년 신년사에서)
“현대글로비스의 평택당진항 자동차선 전용부두를 발판으로 해양대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5/04/16, 평택당진항에서 자동차선 전용부두 착공식을 개최하며)
“만전을 기한 전주KD센터 운영으로 국내 완성차 부품 협력사의 KD(Knock-Down, 반제품)부품 수출물량 증대는 물론 글로벌 완성차 생산의 품질 경쟁력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2014/3/20, ‘전주KD센터’ 개소식에서)
“아직 (M&A) 계획이 없다. 해운업계의 기복이 워낙 심해 무리하게 사업을 추진할 이유가 없다. 해외쪽 중소 물류업체들에 대해서 검토를 할 계획이다.” (2013/12/16, 물류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념식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국내는 너무 좁아 더 이상 확장할 생각이 없다. 해외에서 비즈니스가 계속 생기니 해외로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예전에 밝혔듯 해운사업도 확장하겠다. 벌크의 비중을 높이겠다.” (2013/12/16, 물류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념식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축사를 하지 않은 이유는 후원이라는 뜻이 뒤에서 지원한다는 뜻이니 굳이 나설 필요가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묵묵히 지원하겠다.” (2013/12/16, 물류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념식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물류산업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기 위해 물류산업진흥재단을 설립했다. 화합과 상생의 철학을 바탕으로 중소 물류업체 지원 및 정책 개발로 국가 물류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 (2013/12/16, 물류산업진흥재단 설립 기념식에서)
“글로벌 선사와 경쟁에서 이길 수 있도록 향후 북극 항로개척에 더 힘을 쓰겠다. 최근 북극지역을 중심으로 에너지 자원 개발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향후 북극항로가 세계 에너지 자원의 이동구간으로 널리 쓰일 것으로 보인다.” (2013/10/22, 전남 광양항에서 열린 ‘스테나 폴라리스’호의 북극항로 시범운항 입항식에서)
“현대차가 받던 물량을 중소기업에 이전 지원하는 것이 4800억 원으로 가량으로 내년 4월이 되면 다 집행할 것 같다.” (2013/10/15,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참석해)
“초대형 신형 자동차 운반선 운영으로 글로벌 선사와 경쟁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기존 승용차 외 대형 상용차, 건설장비 등의 화물을 운송하는 글로벌 비계열 영업강화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2013/09/16, 자동차 운반선 ‘글로비스 스피릿’호 명명식에서)
“스테나쪽이 정주영 회장을 기억하고 있었다. 정주영이라는 사람과 회사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당시 전격적으로 발주를 결정했다고 하더라. 정 회장에 대한 공통된 기억이 이번 북극항로 개척이라는 새로운 시도에 상당한 영향을 줬다.” (2013/9/2,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서)
“북극항로 사업이 적자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꼭 돈이 되는 사업도 아니다. 그러나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국가적 사업인 데다 장기적 비전을 보고 참여를 결정했다. 이번 경험 축적이 향후 국가와 회사에 엄청난 자산이 될 것을 확신한다.” (2013/9/2, 헤럴드경제와 인터뷰에서)
“물류 전문 기업의 노하우를 적극 활용해 구호물자를 신속히 재해지역으로 운송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 향후 이재민 구호품 제작 지원 및 사내 재해 구호 봉사단 설립 등을 검토해 어려운 이웃과 사랑을 나눌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겠다.” (2013/5/8, 국내 최대 재해 구호 단체인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구호품 물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협약을 맺는 자리에서)
“세계적 물류유통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물류교육에 강점을 지닌 중앙대와 핵심 물류인재를 양성하기로 했다.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우리나라 물류산업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중추적 역할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2013/3/12, 중앙대학교 총장실에서 열린 ‘핵심 물류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식에서)
“이번 성과기반군수지원(PBL) 사업 참여를 시작으로 향후 국내외 군수산업의 3자 물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사업다각화를 모색할 계획이다.” (2012/7/19, 미국 항공우주기업 보잉사와 PBL사업을 위한 국내 물류서비스 계약을 맺는 자리에서)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하고도 판로를 개척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농 장애인들을 돕기 위해 자연찬 을 비롯한 농업분야 사회적 기업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 (2011/8/16, 농산물 유통 전문 사회적 기업 ‘자연찬’ 설립 협약식에서)
“회사와 직원이 같은 꿈을 꾸면 일하는 것이 즐겁고 꿈도 실현할 수 있다. 올해 지속성장을 통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류기업에서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나아가겠다.” (2011/3/30,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변화와 혁신을 추구하는 회사를 만들겠다.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새로운 사업을 찾아 적극 개발해가겠다.” (2010/03, 현대글로비스 직원들에게)
“회장님처럼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아마 찾기 어려울 것이다. 수행비서들을 마치 친손자처럼 대해 주셨다.” (2001/3, 정주영 명예회장이 별세하자 고인을 회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