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 사장(왼쪽)과 정일영 인천공항공사 사장이 2016년 7월1일 인천국제공항 지능형 로봇 서비스 도입 제휴 협약식에 참석했다. |
“올해 V30이나 G6는 제품 크기를 바꾸는 등의 변화를 주고 신제품 출시 시기나 제품의 스펙 등은 필요에 맞게 가져가겠다. 경쟁회사가 신제품을 출시했다고 따라가지 않을 것이며 필요하다면 브랜드를 바꿀 수도 있다.” (2018/01/11, 가전전시회 ‘CES2018’에서
“미국 세이프가드 때문에 공장을 준비한 것은 아니기 때문에 늦어졌다고 보기 어려우며 공장 짓는 일정에 차질도 없다. 원래는 2019년 2월 완공인데 2018년 4분기로 앞당기는 것이다. (2018/01/11,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미국 공장 가동시기가 늦어지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
“세탁기와 같은 큰 제품을 미국으로 싣고 오면서 물류비용 등으로 인해 현지에 공장을 지어야겠다고 생각했다. 5년 전부터 50군데 이상을 물색해 그 중 테네시주가 인프라나, 주에서 제공하는 혜택이 많아서 선택했다.”(2018/01/11, 가전전시회 CES 2018에서)
“영속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변화를 제대로 읽고 사업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꿔 LG전자만의 고객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새로운 LG전자로 도약하는 원년’을 만들자며 끊임없는 도전을 주문했다.” (2018/01/02, LG전자 신년사에서)
“LG전자가 가전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사랑받고 성장할 수 있도록 격려해 준 파트너들을 모시게 됐다. 더 나은 삶을 위해 본질에 충실하면서 고객의 생활을 변화시키는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 (2018/09/04, 유럽 가전전시회 IFA 2017에서)
“3개월 동안 CEO를 맡으며 50% 정도의 노력을 모바일 분야에 집중했다. G6이 시장에서 충분히 승산을 얻을 것이라는 데 자신이 있다. 많은 소비자들이 좋아할 만한 방향으로 기획했다.” (2017/02/28, 이동통신박람회 MWC 2017에서)
“그동안 경험해보지 못한 스마트폰사업에서 실수를 하지 않기 위해 직접 10대 이상의 스마트폰을 분해해보며 공부했다. 기본에 충실한 혁신을 추진하겠다.” (2017/02/28, 이동통신박람회 MWC 2017에서)
“혁신을 통해 스스로 변화하고 위기를 극복해야 LG전자가 100년을 넘어 영속하는 기업이 될 수 있다.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차별화된 제품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야 한다.” (2017/01/23, LG전자 59주년을 맞은 임원행사에서 특강을 진행하며)
“품질에 대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진정한 ‘1등 LG’를 추진해야 한다. 글로벌 저성장 기조와 보호무역 중심의 경제질서 재편 등 어려운 상황에도 모두가 힘을 합쳐 흔들림 없이 도약하자.” (2017/01/02, 신년사에서)
“금년에 에어컨을 원없이 팔아봤다. 누진세 걱정이 많았지만 휘센을 쓰는 분들은 인버터 때문에 60% 절전할 수 있었다고 해서 그나마 다행이다.” (2016/09/0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6’ 기자간담회에서)
“B2B는 한 번 적용하면 오랫동안 가는 특성이 있다. 부품은 신뢰가 만들어지면 오랫동안 안정적인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비중을 늘린다. LG전자는 현재 20% 정도인 매출 비중을 50%까지 늘릴 것” (2016/09/0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6’ 기자간담회에서)
“개인적 이야기를 하기는 쑥스럽지만 이달 말이면 LG전자에 몸담은 지 40년이다. 40년은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불혹’이라는 숫자다. 그런 의미에서 LG전자는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림 없이 더 나은 글로벌 리더로 확고히 자리매김하도록 매진하겠다.” (2016/09/04,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6’ 기자간담회에서)
“품질은 좋은 제품과 서비스가 갖춰야 할 가장 중요한 요건이다. 고객 만족을 넘어서 고객 감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2016/07/06, 한국품질경영학회로부터 ‘2016 글로벌 품질경영인 대상’을 수상하면서)
“하나의 제품이 두 가지 기능을 제공한다는 단순한 결합을 넘어서, 고객들의 생활 연구 및 사용 환경 조사를 기반으로 더 최적화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가치를 결합했다.” (2016/06/29, LG전자가 추진하고 있는 융복합 가전사업 전략의 핵심 단어로 ‘듀얼’을 제시하면서)
“가전제품은 가정생활에 없어선 안 될 필수제품이 됐다. 절대 사라지지 않을 거다. 중국의 추격이 무서운 건 사실이다. 쫓아오기 힘든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 수밖에 없다. 융복합이 차별화의 주요한 요소가 될 것이다. 통돌이와 드럼세탁기를 합친 트윈워시 같은 융복합 제품은 콘셉트를 모방한 사례는 있지만 제대로 상용화한 곳은 LG 외엔 아직 없다.” (2016/06/23,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집사람의 조언이 컸다. 세탁기사업부장 시절 중남미 출장을 갔을 때다. 비행시간이 길어 옷을 가방에 넣어놨더니 구김이 심했는데 호텔엔 다리미가 없었다. 당시 집사람이 화장실에 뜨거운 물을 틀어놓고 수증기가 꽉 찬 상태에서 옷을 걸어놓으면 효과가 있다고 하더라. 거기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옷이 수분을 흡수하고 마르는 과정에서 주름이 펴지는 원리를 이용한 거다." (2016/06/23, 한국경제와 인터뷰에서)
"세탁기 냉장고 TV 등 개별 제품에 대한 비즈니스는 지금까지 해왔다. 시장에선 점점 공간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부엌 욕실 등 패키지화 되는 시장에서 로우엔드(low end)로 가기엔 이미 LG의 이미지가 프리미엄에 가 있다. 미래세대에 필요한 패키지라는 점을 고려하면 좀 늦은 것이기도 하다. 사실 이미 빌트인은 25년 전부터 추진했지만 여러 이유로 지지부진했다. 빌트인은 고객이 다르다. 독자적인 초프리미엄 브랜드가 탄생한 이유다." (2016/01/19, 라스베이거스에서 특파원 간담회를 갖고 프리미엄 브랜드로 제2의 도약을 이뤄내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새로운 시도가 제대로 빛을 발하려면 일하는 방식에서 과감하면서도 주도적 변화 시도가 끊임없이 일어나야 한다.” (2016/01/04, 신년사에서)
“몇 업체가 있지도 않지만 밀레가 M&A 시장에 나온다면 모를까 지금으로선 독자 브랜드를 갖고 갈 수밖에 없다.” (2015/09/08, 가전전시회 ‘IFA 2015’가 열리고 있는 독일 베를린 기자간담회에서 ‘유럽 현지 업체 인수합병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이는 방안’에 대해 질문을 받자)
“중국 가전업체들이 국내 가전업체들의 기술력을 95% 이상 따라왔다.” (2015/07/22, 트롬 트윈워시 출시 발표회에서)
“올해 11~12월께 북미형 빌트인 가전모델 ‘LG스튜디오’를 국내에 출시하고 유럽과 러시아 등으로 빌트인 시장 진출을 확대해나가려고 한다.”(2015/07/22, 트롬 트윈워시 출시 발표회에서)
“올해 생활가전 매출 1위 목표는 여전히 유효하다.”(2015/07/07, LG임원세미나 참석 뒤)
“2014년 말 가전사업과 에어컨사업을 하나로 통합해 올해 시너지를 낼 것이다. 세탁기 냉장고 등 단품 위주의 생활가전시장에서 각 제품을 연계한 토털 홈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 (2015/01, 가전전시회 'CES 2015'에 참석한 자리에서)
“작년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도 의미있는 성과를 냈지만 올해 상당히 녹록지 않을 것이다. 고객 중심의 프리미엄 가전시장을 지속적으로 선도하겠다.” (2015/01, 가전전시회 'CES 2015'에 참석한 자리에서)
“여러 가지 상황이 좋지 않지만 2015년 생활가전 전 부문 매출 1등 목표는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하지 않는 분야는 어쩔 수 없지만 진출해 있는 분야에서 글로벌 각 브랜드와 견줄 때 매출기준 1위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 이미 세탁기는 1등을 했고 냉장고도 목표달성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2015/01, 가전전시회 'CES2015'에 참석한 자리에서)
"'가전 사업 글로벌 1등 회사'의 의미는 소비자가 '저 제품 갖고 싶다'는 열망을 품게 만드는 회사다.” (2013/01/11,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