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경제적 이익 지출보고서’ 등 산업의 변화를 가져올 새로운 정책이 시행되는 만큼 그에 맞게 의식 수준을 높여달라. 지속 성장을 위해 법규를 준수하며 목표를 달성하는 고성과 조직을 만들 것이다.” (2018/02/08, 경기도 판교 본사 및 경북 안동 공장 등에서 ‘윤리경영 선포식’을 잇따라 개최하고)
“세계 최초의 4가 세포배양 독감백신 '스카이셀플루4가'에 이어 또 하나의 세계적 백신이 국내 기술력으로 탄생한 것으로 다양한 프리미엄 백신을 추가 개발해 백신주권 확립에 이바지할 것이다.” (2017/10/09,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대상포진백신 스카이조스터주 시판허가를 획득하며)
“백신 혈액제 등 바이오 사업에 대한 오랜 투자를 통해 일궈낸 성과들이 글로벌에서 역량을 인증받고 있다. 국내를 넘어 세계 인류의 건강을 증진시키기 위한 투자를 지속할 것이다.” (2017/04/24, SK케미칼이 호주에서 혈우병 치료제 판매허가를 취득하자)
“앱스틸라의 강점은 일주일에 두 번 혹은 세 번 적은 용량을 투여해도 충분히 효과가 있다는 점이다. 평생 치료제를 맞아야 하는 혈우병 환자들의 특성을 감안하면 앞으로 시장은 약효 지속 시간을 기존 치료제보다 늘린 제품이 주도할 것이다. 앱스틸라가 어느 정도 시장 점유율을 점할지는 3년 내 판가름 날 것이다.” (2017/03/15,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윤리경영은 비즈니스의 기본이며 공정거래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윤리경영을 실천하게 하는 최소한의 척도가 될 것이다.”(2017/02/16, 대전에 위치한 인재개발원에서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연례 마케팅회의에서 윤리경영 선포를 하며)
“백신 사업을 통해 질병에 대한 개념을 치료에서 예방으로 전환하고자 한다. 5∼6개의 다국적 제약사가 독점하고 있는 글로벌 백신 시장을 적극 공략할 것이다.” (2016/08/10, 안동 백신공장에서 독감백신 500만 명분 생산을 완료하며)
“SK케미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선진시장에서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백신, 혈액제제 등 다양한 제품군의 수출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 (2016/04/06, 미국 식품의약국에 패치형 치매치료제인 ‘SID710’의 판매 승인을 신청했다고 밝히며)
“순수 국내 기술로 개발된 최초의 백신을 세계에 알리고 유럽, 미국 등 선진시장에서 본격 경쟁하겠다. 다양한 프리미엄 백신을 개발해 백신주권 확립에 이바지하겠다.” (2015/12/24, 세포배양방식 4가독감백신 ‘스카이셀블루’가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시판허가를 받은 것에 대해)
“암벽 등반은 똑같은 벽을 오른다 해도 한 번도 같은 길로 오를 수 없다. 자만하면 곧바로 떨어져 사고로 이어진다.” (2015/03/08,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학창시절 취미였던 암벽등반이 자신의 가치관 형성과 직장생활에 큰 도움이 됐다며)
“실험실에 앉아 인간과 같이 진화해 온 바이러스와 싸우는 것은 묘한 매력이 있는 일이다. 가장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도 사회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아 연구를 시작했다.” (2015/03/08,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20년 이상 가장 작은 단위인 분자를 연구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공장 일은 반복되기 때문에 의미가 있어야 직원들도 재미와 보람을 찾게 된다. 일하면서 인류의 건강에 기여한다는 의미를 되새기도록 했다.” (2015/03/08, 매일경제와 인터뷰에서)
“세포배양, 세균배양, DNA재조합 등 백신을 제조할 수 있는 기반기술 및 생산시설을 확충, 새롭게 유행하는 전염병에 대한 신규 백신도 신속하게 개발하고 대량 생산이 가능하다. 세계 어떤 백신생산시설보다 까다롭게 관리하고 있다. 2020년까지 국내 백신산업을 글로벌 톱으로 만들겠다.” (2014/08/26, 기자들을 SK케미칼의 안동 세포배양백신공장 ‘L하우스’로 초청해)
“세포배양 방식의 백신공장을 자체 기술로 구축해 수입대체 효과와 해외진출의 기반 확립은 물론 국민보건 증진과 백신주권 확보에도 기여하게 될 것이다.” (2011/01/24, 경상북도와 안동시, SK케미칼의 ‘'SK케미칼 안동 백신공장 건립을 위한 투자 협정 체결식’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