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박종석 LG이노텍 사장(당시 LG전자 MC사업본부장)이 2013년 2월25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왼쪽부터) 권봉석 LG전자 상품기획 그룹장 전무, 박종석 LG이노텍 사장, 마창민 한국마케팅 담당 상무.<뉴시스> |
“환경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탄탄한 사업체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저수익 사업의 고비용 구조를 개선하고 생산성 및 품질 혁신을 통해 제조 경쟁력도 제고했다.”
“5세대 통신기술의 등장으로 자율주행차, AI, 로봇 등이 확대되면서 첨단 소재부품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 선택과 집중으로 체질을 과감하게 개선하고 주력으로 하는 차량부품과 카메라모듈의 시장 지위를 높이겠다.” (2017/03/17, LG전자 제4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해관계자들과 진실하게 소통하고 이를 통해 파악한 요구사항과 조언을 경영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 (2016/06/21, LG이노텍이 경제·환경·사회 분야의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발간하면서)
“차량부품 사업은 우리가 가진 기술과 제품을 기반으로 확실하게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승부사업이다. 그동안 잘 축적해온 사업 기반과 역량을 바탕으로 스마트카, 그린카 확대 기회를 빠르게 선점해 조 단위 규모의 사업으로 집중 육성해 나가자.” (2016/01/06, LG이노텍 사장으로 부임한 첫해 임직원들에게)
“프리미엄 시장이 둔화되고 있다지만 남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으면 고객은 제품을 사기 위해 기꺼이 돈을 지불할 것이다. 프리미엄은 프리미엄대로 보급형은 보급형대로 가고 악세사리, 태블릿 라인업, G워치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겠다.” (2014/05/28, ‘G3’ 출시행사에서)
“혁신을 위한 혁신보다는 고객의 숨겨진 수요를 찾아 해결해 나가는 쪽으로 집중하겠다. 가격 측면에서 보면 스마트폰 시장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포화상태다보니 보급형 시장 중심이 될 것이며 성숙기에 나타나는 ‘가격전쟁’ 현상도 나타날 것이다.” (2014/02/23,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4’ 기자간담회에서)
“스마트폰 시장의 경쟁은 1~2년 이내에 끝나지 않는다. 앞서 나간 경쟁사보다 차별화된 인식을 고객들에게 어떻게 심어주느냐가 중요하다.” (2013/02/24,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 2013’ 기자간담회에서)
“연구개발과 생산, 마케팅 역량을 하루 단위로 점검하겠다. 이기는 목표를 수립해 실행하는 것은 조직 책임자의 몫이라기보다 임직원 모두가 만들어가는 조직문화다.” (2013/01/14, 2013년 새해를 맞아 MC사업본부 임직원들에게)
“세계 휴대폰 판매량에서 LG전자가 다소 뒤쳐진다는 분석이 있지만 판매 대수에 집착하지 않겠다. 프리미엄을 위주로 질적 성장을 이뤄내겠다.” (2012/05/17, ‘옵티머스LTE2’ 출시 기자회견에서)
“소프트웨어도 중요하지만 이를 구현하는 하드웨어가 없으면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 제조기반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지만 소프트웨어는 이보다 훨씬 짧은 기간에 보완할 수 있다.”(2011/10/24, 조선비즈와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