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7년 3월21일 오후 서울 성동구 이마트 본사 19층 회의실에서 사원보호 실천 노사공동 선포식에서 이갑수(가운데) 이마트 대표이사 사장, 김용민 이마트 노사협의회 전사대표, 강지훈 전국이마트노동조합 위원장이 각각 서명한 선언문을 펼쳐보이고 있다.<뉴시스> |
“현재 이마트가 처해있는 상황이 나쁘다. 내년에도 이마트 신규 출점은 없을 예정이다.”
“최근 대형마트 의무휴업 일수를 늘리는 등 규제 강화 소식이 있지만 실효성에 대해서 비판의 목소리도 많이 들려오는 것이 사실이다. 지난 5년 동안 주말 의무휴무제가 시행되고 있지만 실질적으로 대형마트와 골목상권 상인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입증되고 있다.”
“(중국시장은) 수출을 중심으로 진행될 것이다. 이마트 점포가 중국에 신규 출점할 일은 없다. (국내에서는) 적자 점포를 정리하는 등 비효율 점포 개선에 힘쓰겠다.”(2017/9/21, 체인스토어협회장으로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형유통사업자와의 상생협력 발표를 위해 국회 정론관을 방문했다가 기자들과 만나)
“경영환경이 녹록치 않지만 지속성장을 위한 체력비축 차원에서도 할인점 사업 내실강화와 수익구조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다.”(2017/04/13, 미개발부지 매각과 학성점 폐점, 기존점포 리뉴얼 등 구조조정 결정을 발표하며)
“업종의 특성상 임직원의 대부분이 고객과 가까이에서 근무하는 만큼 이케어 프로그램을 강화했다. 직원이 행복해야 고객을 행복하게 할 수 있다는 모토로 사원보호제도를 지속해서 보완해 나가겠다.”(2017/03/21, ‘이케어 2.0 노사공동 실천약속 선포식’을 열고 폭언을 일삼는 고객과 상담을 거부할 수 있도록 하고 피해 직원들에게 법률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상담원 보호를 강화하기로 하면서)
“대형마트 주차장이 치안 사각지대라는 인식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청과 손잡고 주차장 보안관 제도를 도입하게 됐다. 고객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도록 보안 및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2016/05/11,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주차장 보안관 도입 협조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히며)
“최저가 선언 이후에 오프라인 점포보다 온라인몰의 매출 성장률이 몇 배 더 높은 것으로 볼 때 방향을 잘 잡았다고 생각한다. 1년간 유지하려고 하고 있지만 2년이 될지 3년이 될지 모른다.”(2016/04/07,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기저기와 분유, 여성용품, 참치캔 등의 온·오프 최저가정책의 기간을 정해놓지 않았다며)
“이마트몰을 진정한 온라인 강자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기업의 마인드를 벗어나, 온라인 기업의 마인드로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2016/03, 온라인 전용센터 명칭을 ‘NExt generation Online Store’의 줄임말인 ‘NE.O’로 변경하고 임직원들을 상대로 온라인 기업마인드로 재무장을 주문하며)
"이마트는 기존 대형마트 개념을 넘어 종합 유통회사로 나갈 것이다. 출점이 어려워지고 온라인쇼핑과 해외직구가 증가하면서 이마트의 경쟁자가 전세계의 유통업체로 확대되고 있다. 이를 극복하려면 이마트가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거듭나야 하고, 핵심은 상품 경쟁력 강화다."(2015/12/25,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유통의 근본인 상품력 강화와 가격 경쟁력 확보, 특히 물류센터의 투자 및 배송체계 개선에 힘을 쏟겠다고 밝히며)
“노브랜드는 이마트 ‘발명 프로젝트’의 산물로 상품의 가치들 가운데 가격에 초점을 두고 개발했다. 새로운 가격을 발명해 고객의 관점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명하겠다.”(2015/08/20, 이마트의 ‘노브랜드’ 제품 출시를 알리며)
"그동안 새로운 쇼핑 문화와 가격으로 대형마트가 성장했다면 앞으로는 고객의 생활에 가치를 주는 장소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질 것이다. 새로운 이마트 발명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2015/8/06,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고객의 수요 파악을 위해 설립한 ‘이마트 비밀연구소’의 발명위원회 위원장을 맡으며)
“이마트타운은 대형마트가 기존의 틀을 벗어나 새로운 복합쇼핑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음을 증명했다. 우수한 품질의 상품과 콘텐츠를 지속개발해 쇼핑문화를 선도하겠다.”(2015/07/01, 이마트타운의 실적 목표치 돌파를 밝히며)
“월마트는 국내 진출 당시 소비자들의 정서에 맞지 않는 상품과 마케팅으로 외면받았다. 이마트는 국내 생활전문매장으로서 확고한 위치를 잡을 것이다.”(2015/06/08, 이마트 생활용품매장 ‘더 라이프’ 개장을 알리며)
“이마트 자체브랜드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크게 늘면서 13분기만에 매출이 증가했다. 자체브랜드 상품 경쟁력 강화 노력을 올해에도 이어가겠다.”(2015/05/07, 이마트 1분기 실적발표회에서)
“사원들의 스트레스를 원천적으로 예방관리해 업무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하겠다.”(2014/10/14, 이마트 사원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 ‘E-CARE’ 도입을 알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