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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참사는 문재인 정부의 재난안전 대처능력 미숙이 초래한 전형적인 후진국형 참사다. '욕이라도 들어드리는 게 할 일'이라던 문 대통령은 새해 벽두부터 거제 조선소를 찾아 파안대소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고, 제천 참사의 직접 당사자인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사과는커녕 만면에 미소를 가득 머금고 대구시내를 활보하고 있다.” (2018/01/04, 제천 화재 참사 현장 기자회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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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정권에서 위안부 협상에 잘못된 문제를 끄집어내면서, 한편으로는 국가의 연속성을 부정하며 국제사회에 국가 간 신뢰나 외교관계를 깨트리는 것은 큰 문제다.” (2018/01/02, JTBC 신년토론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 관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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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보복에만 혈안이 된 이 아마추어 정권은 UAE가 한국 정부와 맺은 국가 간 협약조차 적폐로 간주하고 열어서는 안 되는 판도라의 상자를 잘못 열어버린 것 같다. 하루하루 양파껍질처럼 나오는 진실에 엉뚱한 말 바꾸기나 책임을 전가하려는 시도는 그만두길 바란다.” (2017/12/31, 임종석 비서실장 UAE 방문 의혹 관련 국회 기자회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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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E 원전 게이트에 강도 높은 국정조사를 촉구한다. 국민적 의혹이 하루가 다르게 일파만파로 증폭되는 UAE 원전 게이트 국정조사에 문재인 정권과 민주당은 즉각 응해야 한다.” (2017/12/26, 청와대 앞 국정조사 촉구 기자회견)<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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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당이 ‘친박’ ‘비박’ 하다가 쪽박을 찬 것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알고 있고 더 이상 계파 운운할 처지가 아니다. 앞으로 야당인 자유한국당은 노동자?사회적 약자를 위한 대중정당으로 탈바꿈 하겠다. 기득권층이나 ‘가진 자’의 정당이 아닌 철저하게 흙수저 정당이 되겠다.” (2017/12/19, 채널A 외부자들에서 원내대표 각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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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야당을 의도적으로 배제·패싱하면서 국민의당과의 손쉬운 뒷거래를 통해 국정을 끌고 간다면 한국당은 온실 속 화초의 야당이 아니라 거센 모래벌판, 엄동설한에 내버려진 들개처럼 문재인 정권과 맞서 싸울 수밖에 없다.” (2017/12/14, 원내대책회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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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대표의 막말이나 직설적 표현은 너무 거칠어서 우려가 있다. 앞으로 그런 부분은 나한테 맡기고 본인은 덕장으로서 모습을 갖출 수 있다고 생각한다.” (2017/12/13,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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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득권정당, 금수저정당, 웰빙정당, 패권정당 다 버리고, 선도적인 개혁과 자기혁신에 나서야 한다. 구태와 관성, 계파주의를 모두 버리고 오직 이 정권과 맞서 싸울 수 있는 진정한 야당을 만들어야 한다.” (2017/12/10,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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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원래 그런 대통령이 아닌데, 맨날 지난 일 들춰보고 그걸 가지고 이 적폐청산TF가 검찰에 수사 의뢰하고, 그럼 검찰 수사하고 그렇게 가는 정국이다. 이건 바람직하지 않다.” (2017/11/30,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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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경선은 진영구도 재편의 전제 요건이자 향후 정국흐름을 가늠하는 가장 큰 정치이벤트가 될 것이다. 보수통합을 가속화하고 진영의 결집을 추동하는 구심력을 복원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 (2017/11/21, 당내 초선의원들의 계파주의 청산 요구를 환영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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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시장은 자신이 전임 정권으로부터 정치적 보복을 당했다며 검찰에 고발했는데 자신의 최측근은 이런 정치적 행위, 정치적 보복을 행하려고 블랙리스트를 작성해 실천했다. 이런 쳐죽일 시장이 어디 있느냐.” (2017/10/27, 서울시 산하 SH공사 블랙리스트 의혹을 제기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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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들과 싸우지 않고 대립하고 갈등하지 않으면서 특수학교를 제 지역구 내에 마련해드리고 그 학교 부지에는 지역의 오랜 숙원 사업이 현실화될 수 있는 방향으로 처음부터 접근했다. 그런데 갑자기 서울시 교육청이 대체부지를 입장을 바꿔버린 거다. 이 문제는 사실상 조희연 교육감에게 모든 칼자루가 다 쥐어졌다.” (2017/09/13, YTN라디오 곽수종의 뉴스정면승부에서 강서구 특수학교 건립문제를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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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최선을 정말 다 하겠다. 정말 장애학생들의 아픈 부모님들의 마음 제가 잘 알고 있다. 반드시 이 문제 해결될 수 있도록 저도 최선을 다하겠다. 주민들하고 절대 싸워서는 안 된다.” (2017/09/08, SBS라디오 김성준의 시사전망대에서 특수학교 주민토론회 참석 태도와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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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판결은 합리성이 인정되는 판단이다. 고통분담 이데올로기로 포장된 기존의 노사관행을 깨고 합의적 노사관계가 구축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2017/08/31, 기아자동차 통상임금 1심 판결을 놓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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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에게 부담을 지운다고 하지만 결국에는 전 국민에게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 순수하게 내 집을 마련하고자 하는 분들을 왜 어렵게 만드느냐. 빈대 잡으려다 초가삼간 태우는 꼴 될 수 있다.” (2017/08/15, 채널A 외부자들에서 8.2 부동산정책과 관련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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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의 정책이라는 것은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다는 측면에서 자유한국당이 비난 받는 것은 당연하다. 자유한국당 중진의원으로서 담뱃세 증세가 실패한 정책이라고 솔직하게 인정한다.” (2017/07/31, MBC라디오 신동호의 시선집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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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한국당은 단지 대선에서 아쉽게 밀려난 대안적 수권정당이 아니라 여전히 국민적 비판에 직면하고 있는 '미운털 야당'이다. 대중의 지지를 먹고사는 야당이 대중과 함께 하지 못한다면 야당의 미래는 없다.” (2017/07/06, 국회의원·당협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배포한 소책자 ‘이제는 야당이어야 한다’에서)<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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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노믹스가 기반하고 있는 '소득주도성장론'은 유효수요 창출을 통한 경제성장의 선순환 고리를 골자로 하고 있지만 이는 이론적으로나 가능한 장밋빛 환상이다. 경제-노동-복지가 연계된 정책적 어젠다를 제시하는 것은 일견 당연하고 바람직할 수 있지만, 그럴수록 정책의 기반은 더욱 치밀한 현실에 근거해야지 뜬구름 잡는 비현실적인 탁상공론이어서는 곤란하다.” (2017/06/05, 문재인정부 경제정책을 평가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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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이렇게 힘든 한주를 보낸 적도 없다. 처참한 전쟁을 치렀다. 사실상 이 방송 안하고 한동한 잊혀져 살면 되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맞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2017/05/25,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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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이 반기문 전 총장을 담을 그릇이다는 것을 부정하지 않는다. 바른정당에서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인한 박근혜 탄핵의 비판을 피할 수 있었지만 근본적 문제해결을 위한 정당은 결코 안 된다. 지금 보수 정당은 탄압받고 고생하는 그 길을 택하는 게 맞다.” (2017/05/18,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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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후보만 바라보고 가다가 지금 여론대로 초라한 성적표 받으면 참담할 것이다. 손자병법 2장에 승산이 없으면 싸우지 않는다 했다”면서 “무모한 싸움은 피하는 게 상책이다. 중요한 시점에 칼끝을 거두는 것도 필요하다.” (2017/04/24, 바른정당 의원총회에서 보수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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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대상이다. 저희도 속이 터지고 답답해 죽겠다. 물이 너무 맑아도 고기가 살 수 없지 않나.” (2017/04/10, cpbc평화방송 인터뷰에서 유승민 바른정당 대선 후보 지지율이 낮은 이유에 대해)<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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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국정농단을 비호하고 당을 사당화 시킨 책임을 지고 정계를 은퇴해야 마땅할 친박 핵심들이 삼성동 십상시가 돼 박 전 대통령의 호위무사를 자처하고 나섰다. 그렇게 좋으면 당장 국회의원직을 버리고 국회 대신 삼성동 사저로 출근해라.” (2017/03/14, 바른정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친박 의원들을 비판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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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수, 깨끗한 보수를 지향하는 바른정당이 최저임금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고자 한다. 최저임금 인상이 생산성 향상을 유인하는 투자라는 점을 깊이 인식하고, 바른정당은 최저임금 계층의 실질적인 임금 확보를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는 정당이 되고자 한다.” (2017/02/14, 바른정당 원내대책회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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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종착역은 대선출마다. 김무성 의원도 대선출마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 사람인데 반기문을 위해 대선 출마의 뜻도 접었다. 그런데 반기문 총장이 어제 전격적인 불출마 선언을 해서 엄청난 충격으로 왔다. 김무성 의원이 근래 술을 잘 안하는데 어제 상당히 술을 많이 드시는 모습을 보고 안타까웠다.” (2017/02/02,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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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는 국민으로부터 부여받은 권한을 엄중히 행사하고, 가감 없는 진실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 헌정사에 길이 남을 우리들이 걸어온 길을 명예롭게 생각해야 할 것이다. 특위 활동에 대한 평가에서는 주의와 신중을 기해 달라.” (2017/01/23,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위원들에게 보낸 친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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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국정조사는 지난 1988년 5공 청문회 이후 처음으로 9대 기업 총수가 청문회에 출석했다. 1997년 한보 청문회 이후로 구치소 청문회가 개최되는 등 성역 없는 조사와 지위 고하를 막론한 증인 채택이 이뤄졌다.” (2017/01/17,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특별위원회 결산 기자간담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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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춘 증인. 오전에 본인은 답변 자세가 대단히 불량했어요. 뭐가 그리 못마땅합니까. 오후에도 그런 성의없고 형편없는, 볼품없는 자세와 태도로 답변을 일관한다면 위원장으로서 특단의 조치를 취할 겁니다. 알겠습니까.” (2017/01/09,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7차 청문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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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우 증인 자세가 그게 뭐예요? 자세 똑바로 하세요! 여기가 민정수석실 부하직원들과 회의하는 자리도 아닌데 왜 자꾸 메모하는 자세를 취합니까. 자세 바르게 하고, 성의 있게 답변하세요.” (2016/12/22,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5차 청문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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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정 사상 유래없는 국정농단으로 국민들의 가슴을 찢은 저들의 후안무치한 행태를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에게 속았든 알고 있었든 울타리가 됐던 박근혜 대통령에게 정말 실망했고 절망했고 나아가 이 초유의 사태를 야기한 책임을 묻지 않을 수 없다.” (2016/12/06, 최순실 국정농단 국정조사 1차 청문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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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국민들에게 이 보수정당이 용서를 구하기는 너무나 암담한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과거의 방식으로 국민들에게 우리가 수습하는 그런 방식은 이제 통용이 안 된다. 이 당은 해체되어지는 것이 저는 맞다고 본다.” (2016/11/10, SBS 3시 뉴스브리핑)<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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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과 가까운 한 사람이 국정농단을 하고 비선실세로서 사회를 어지럽게 만들었다면 단죄를 해야 한다. 야당이 이 문제를 제기했을 때 처음에는 솔직히 정치공세로 받아들였다. 그렇지만 계속 의혹 차원을 넘어 팩트에 근거한 사실이 드러나고 있다고 하면 주저해서는 안된다.” (2016/10/20,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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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국회에서 우리가 법인세 인상에 대한 당론이 아직까지 정해진 것은 없다. 제 개인적으로는 일정 부분 법인세의 손질이 필요하다고 본다. 국가 세수는 증대되고 있지 않은 실정에서 이런 사회안전망 보장을 강화하는 그런 재원확충 방향은 앞으로 사회적 합의도 필요하고, 국회에서도 여야 간의 진정한 협치의 정치로서 풀어야할 문제다.” (2016/06/13, YTN라디오 최영일의 뉴스 정면승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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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저는 골프도 못 치는 촌놈이다. 오로지 토요일, 일요일을 지역에 함몰돼서 서울의 변방, 변두리로 일컬어지는 그런 강서에서 일로써 승부하고자 했고 지난 8년 동안 그런 처절한 진정성에 대해서 우리 지역 주민들께서 이번 쓰나미 같은 태풍 속에서도 저를 살려주신 것 같다.” (2016/04/18,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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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정부 임기 절반 점수는 60점이다. 세월호나 메르스 사태를 보며 이것 밖에 못하나 싶었다. 그런데 이번에 북한 도발을 보며 좀 나아졌다 싶어서 60점이다.” (2015/09/03, JTBC 썰전)<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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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돈을 받지 않았다고 해명하기 위해서 실토한 것이라지만 부인 명의의 대여금고에 보관한 현금 문제는 정치인으로서도 도덕성에 지울 수 없는 상처가 될 수밖에 없다. 법적 책임은 피할 수 있을지 몰라도 국민들로부터 신뢰와 약속을 저버린 대가를 피할 수는 없다.” (2015/05/12, CBS라디오 박재홍의 뉴스쇼에서 홍준표 경남도지사의 국회대책비 생활비 유용 발언을 비난하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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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행 최저임금 5580원은 햄버거 가게 아르바이트생이 햄버거 셋트 하나 제대로 못사먹는 가격이다. 사용자측의 경제적 비용부담도 충분히 고려하되 피고용된 이들의 최소한의 인간적인 삶을 보장할 수 있는 적정수준을 찾아야 한다.” (2015/03/09, 최저임금 6천 원대 인상 촉구 성명)<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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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한 강연이었다고 하지만 일제의 침략을 정당화하는 식민사관을 그대로 옹호하고 미화한 것은 대단히 문제가 있다.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그런 얘기를 했다고 해도 규탄해야 할 문제일텐데 우리나라의 총리 후보, 그것도 최고의 지성인이라고 할 수 있는 언론인 출신의 서울대학교 교수라는 분이 이런 역사인식을 가졌다는 사실이 놀랍고 황당할 따름이다.” (2014/06/12,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