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상선은 해원노동조합과 8월30일 서울 연지동 현대상선 사옥에서 열린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에서 무분규로 임금과 복지혜택을 유지하는 내용의 협상을 타결했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유창근 현대상선 사장(왼쪽 두번째)과 윤갑식 해원노조위원장(왼쪽 세번째)이 임금과 단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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