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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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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나항공 실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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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삼구 한국방문위원회 위원장이 2017년 6월11일 오후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2017 한일우호의 밤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뉴시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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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가운데)이 2015년 1월15일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타운에서 열린 ‘오즈 홈커밍데이’에서 아시아나항공 출신 현직 교수들과 승무원들과 기념촬용을 하고 있다. <뉴시스> | ||
“금호타이어인수전은 결국 순리대로 될 것이다. 우리가 인수하는 게 맞다고 생각하면 그렇게 되고, 안된다고 생각하면 안될 것이다.”(2017/05/22, 부산 강서구 에어부산 사옥에서 열린 에어부산 사옥 준공식에서 금호타이어 인수전을 놓고)
"내 부덕의 소치로 국민과 여러분께 너무 걱정을 끼쳤다. 참 민망스러웠고 정말 여러분께 죄송했다. 동생(박찬구 회장)이 소송을 취하해줘서 동생에게 고맙다. (2016/08/12, 박찬구 금호석유화학 회장이 “박삼구의 사업은 재무구조도 취약하고 아직 할 게 많지 않나, 강자가 약자에게 베푼다는 마음으로 소송을 취하해줬다”면서 아시아나항공의 금호터미널 지분 매각 관련 소송을 취하해주자 언론과 인터뷰에서 고맙다는 소회를 털어 놓으며)
"북미 시장은 자동차와 타이어산업이 고도로 발달한 지역이다. 금호타이어가 글로벌 톱티어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이곳에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시장을 적극 확장해 나가는 것이 필수적이다. 최첨단 설비는 물론 선진화된 관리 시스템으로 최고의 타이어 공장을 만들어가겠다." (2016/05/03, 금호타이어 조지아주 공장 준공식에 참여해서)
"기업의 기(企)자는 사람 인(人) 밑에 멈출 지(止)로 이루어진 글자로, 글자의 형상이 상징하듯 사람이 없으면 기업은 멈추게 됨을 의미한다. 기업의 가장 큰 사회적 책임은 고용 창출이다.“ (2016/03/09 ,2016년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하면서)
“500년 영속기업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다음 세가지 목표를 당부드린다. 기업의 목적이 단순한 이윤이 아니라고 생각하지만 기업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이윤뿐이다. 이윤의 극대화를 위해 모든 조직이 우선순위를 가지고 이윤 경영을 해달라. 둘째, 품질경영이다. 품질에 대한 확고한 철학을 가지고 제품의 품질, 기술의 품질, 서비스의 품질로 제품의 부가가치를 올리자. 셋째, 안전경영이다. 안전경영은 경영자의 철학이 없인 불가능하다. 내 생명이 중요하면 다른 사람의 생명도 중요하다는 소박한 철학을 가져야 한다.” (2016/01/04, 신년사에서)
"계속 노력하겠다. 형인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다." (2015/12/30, 박찬구 회장과 화해의사를 밝히며)
“마음이 아프다. 우리나라 정치 발전에 큰 획을 그은 큰 어른이라고 생각한다.” (2015/11/24, 김영삼 대통령 빈소를 찾아)
“관광청이 없는 나라는 전 세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다. 관광청이 만들어지면 행정입법권을 가질 수 있어 한국관광산업을 더욱 발전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우리나라에 입법기능을 가진 관광청이 만들어진다면 유럽연합처럼 ‘한, 중, 일 3국 공동관관청’설립도 가능할 것이다.” (2015/11/18, 한국방문위원회 기자간담회를 열어)
“죄송합니다. 수년 동안 아름답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 진정 아름다운 기업이 될 수 있게 최대한 노력하겠습니다. 본인의 부덕한 탓으로 가족 문제 때문에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부분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금호산업 인수를 마지막 기회라 생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더 낮은 자세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국가 경제발전에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남은여생을 다 바치겠습니다." (2015/09/24,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산업 지분을 사들이기로 하면서 밝힌 첫 인사말에서)
"현재 도움을 주는 전략적, 재무적 투자자들이 있다. 아직 충분한 시간이 있기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 그동안 묵묵히 참아주며 그룹 정상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인내해준 3만여 금호아시아나그룹 임직원들에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고 싶다"며 "이번 금호산업 인수를 발판으로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사회적 책임과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사회에 공헌하는 아름다운 기업이 되겠다." (2015/09/24, 산업은행 등 채권단이 보유하고 있는 금호산업 지분을 사들이기로 하면서 밝힌 첫 인사말에서)
“두 회사를 한꺼번에 인수해도 아무 문제없습니다. 당장이라도 1조천억 원짜리 수표를 끊을 수 있다니까요.” (2006/02, 대우건설과 대한통운 인수전이 불붙자)
“기업은 지탄받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 지탄은 그 어떤 총탄보다도, 폭탄보다도 무서운 것으로 약속한 것은 꼭 지키고 건실한 경영을 통해 신뢰받는 기업을 만들어야 한다.” (2006/04/07, 창립 60주년 기념사에서)
“두루뭉술하게 포괄적으로 약속하는 것은 안 하겠다는 것과 마찬가지다.” (2006/06/07, ‘아름다운 기업’이 되기 위한 7대 실천과제를 전 계열사 임직원에게 제시하며)
“나는 대우건설을 인수한 것이 아니라 대우건설 직원들을 인수한 것이다.” (금호아시아나가 대우 건설을 인수한 직후 대우건설 측 노조가 ‘원천무효’를 외치며 반대 조짐을 보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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