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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
이재용은 1968년 6월 23일 서울에서 삼성그룹의 창업자인 이병철의 손자이자,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경복고와 서울대를 졸업한 뒤 게이오기주쿠 대학과 하버드 대학에서 유학하였다. 1991년 삼성전자에 입사했으며 2012년 이후 삼성전자 부회장으로 재직하고있다.
2015년 5월 삼성생명공익재단과 삼성문화재단 이사장에 선임됐다.
◆ 기타
허리디스크를 사유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장남 이지호가 영훈국제중학교에 부정입학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지호는 이 과정에서 자퇴했다.
야구장을 찾는 것을 좋아해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이재용은 2011년부터 2013년 까지 7회 관람했는데, 이 중 삼성 라이온즈가 5번 승리해 이재용이 야구장을 가면 승리한다는 공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평가
이전까지는 이건희 회장에 가려 독자적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최근 들어 신년사 등을 통해 전면에 나서며 혁신을 주문하는 등 대외적으로도 활동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건희 회장이 45세에 삼성그룹 회장에 오른 것처럼, 2014년 46세가 된 이재용 부회장도 경영 승계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전쟁에서 삼성전자 부회장으로서 대내외 활동을 이끌고 있다. 1993년 이후 제 2의 신경영을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 기타
허리디스크를 사유로 병역을 면제받았다.
장남 이지호가 영훈국제중학교에 부정입학하여 논란이 되었다. 이지호는 이 과정에서 자퇴했다.
야구장을 찾는 것을 좋아해 삼성 라이온즈 경기에 자주 방문하는 편이다. 이재용은 2011년부터 2013년 까지 7회 관람했는데, 이 중 삼성 라이온즈가 5번 승리해 이재용이 야구장을 가면 승리한다는 공식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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