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력
1964년 미국 메리이머큘리트병원에서 인턴을 거쳐 1965년 레지던트로 1968년까지 근무했다.
1978년 길의료재단을 설립했다.
1982년 6월부터 198년 5월까지 한국여자의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1991년 11월 가천문화재단을 설립해 이사장이 됐다.
1992년 5월 새생명찾아주기운동본부를 설립하고 이사장이 됐다.
1995년 3월부터 2005년 4월까지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동창회 회장을 맡았다.
1994년 12월 가천학원 이사장을 맡았다.
1995년 10월 가천박물관, 1998년 3월 가천의과대학교를 설립했다.
1998년 12월부터 2000년 8월까지 경원학원 이사장을 맡았다.
1998년 8월 경인일보 회장으로 취임했다.
2000년 8월부터 2012년 2월까지 경원대학교 총장으로 일했다.
2001년 8월부터 2003년 7월까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여성부의장을 맡았다.
2002년 3월부터 가천길재단 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3년 10월부터 2007년 12월까지 대한의사협회 한국의학 100주년 기념사업 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했다. 2003년 12월부터 2004년 7월까지 중앙인사위원회 인사정책자문회의 의장을 맡았다.
2007년 10월부터 2008년 8월까지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이사장으로 활동했다.
2008년 10월부터 길의료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2010년부터 가천미추홀청소년봉사단 총재로 일하고 있다.
2011년 8월부터 대한민국 의학한림원 명예회원이다.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서울대학교 이사를 지냈다.
2012년 3월 가천대학교 총장으로 취임했다.
2014년 5월 경인지역 대학총장협의회 회장이 됐다.
◆ 학력
1951년 서울대학교 의대에 입학해 1957년 졸업했다.
1975년부터 니혼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과정을 밟았고 1977년 의학박사학위를 받았다.
2003년 단국대학교에서 교육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2008년 카이스트에서 이학 명예박사학위를 받았다.
◆ 가족관계
이귀례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이 언니다. 이귀례씨는 슬하에 아들 최승헌 가천대 교수와 최소연 한국차문화협회 이사장, 최미리 가천대 기획부총장, 사위 이승복 제넥스팜 회장, 이창규 철원 길병원장, 이태훈 의료원장을 뒀다.
아버지는 방앗간을 운영했다.
이길여는 평생 독신이다.
◆ 상훈
1985년 국민훈장 목련장을 받았다.
1993년 제29회 용신봉사상, 1997년 제2회 자랑스런 전북인대상을 받았다.
2003년 3월 홍라희 호암미술관장과 함께 ‘자랑스러운 서울대인’으로 선정됐다. 서울대학교 총동창회에선 제5회 관악대상도 받았다.
2003년 4월 제31회 보건의 날 기념식에서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받았다.
2006년 서울대총동창회에서 유공동문상을 받았다. 한국경영인협회 대한민국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상도 받았다.
2007년 제8회 함춘대상 사회공헌부문 대상과 한국언론인연합회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을 받았다.
2009년 교육과학기술부 과학기술훈장 창조장, 몽골 최고훈장인 ‘훙테트 템데그 의료훈장‘, 제3회 성산효행대상을 받았다. 제12회 효령상 사회봉사부문도 받았다.
2010년 제1회 인천사랑 대상을 받았다.
2011년 여성신문 올해의 인물상과 한국과학기자협회 우남 과학진흥상을 받았다.
2012년 미국 ‘뉴스위크’의 ‘2012 세계를 움직이는 여성 150’에 선정됐다. 재단법인 인촌기념회와 동아일보사가 수여하는 ‘인촌상’(공공봉사부문)도 받았다.
2013년 하와이한인회 하와이 이민 110주년 기념식 공로패를 받았다. 포브스(Forbes) 선정 아시아 기부 영웅 48인에 올랐다.
2015년 키르기스스탄 아틀리치니크 즈드리바 아흐라네니야 보건의료훈장을 받았다.
2016년 한국여자의사회 공로상, 특별기여상을 받았다. 대한민국 사회공헌 명예의전당 선정 노블레스 오블리주 명예의전당에 올랐다. 여성 권익과 지위 향상을 위해 헌신해온 공로로 YWCA 선정 제14회 한국여성지도자상 대상을 받았다.
2017년 1월16일 ‘대한민국을 생각하는 호남미래포럼’에서 ‘대한민국을 빛낸 호남인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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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Is ?]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705/49887_68647_2416.j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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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2011 여성신문 신년하례식이 열린 가운데 '올해의 인물'로 선정 된 이길여 가천길재단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시스> |
◆ 기타
이길여의 재산은 아직 제대로 공개된 적이 없다.
2008년 ‘간절히 꿈꾸고 뜨겁게 도전해라’는 자서전을 펴냈고 2012년 공익경영 십계명을 담은 ‘아름다운 바람개비’라는 책도 내는 등 집필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