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조병익 토스인슈어런스 대표이사(왼쪽 3번째)가 5일 대구 중구 송림타워에서 열린 대구 오피스 개소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토스인슈어런스> |
토스인슈는 5일 대구에 신규 오피스를 열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구 오피스 오픈으로 토스인슈어런스는 부산, 인천, 대구, 울산, 광주, 대전 등 전국 6대 광역시에 모두 거점을 마련했다.
토스인슈는 “대구 오피스를 활용해 대구·경북 지역사회와 접점을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토스인슈는 디지털 역량을 갖춘 평균 연령 30대 중반 설계사가 다수 근무하고 있다”며 “금융 전문가를 꿈꾸는 청년들의 일자리 확보에 나서며 지역사회 청년 고용 문제 해결에도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토스인슈는 앞으로도 무경력 신입 설계사 대상 전문교육 과정을 강화하고 관리자로 성장할 수 있는 경력 개발 기회를 제공할 방침을 세웠다.
토스인슈는 2025년 4월부터 신입 보험설계사를 전액 무상으로 양성하고 정식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 ‘신입 인슈어런스 어드바이저 과정’을 운영하는 등 신입 설계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토스인슈가 쌓아온 교육 및 영업 지원 노하우를 바탕으로 설계됐다. 교육 과정은 전국 단위로 상시 운영되고 있다.
조병익 토스인슈 대표이사는 “대구에 오피스를 열어 토스인슈 설계사들이 지역사회에서 마음껏 활동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온전히 신뢰할 수 있는 금융 전문가를 양성하고 대한민국 보험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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