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은 추석을 앞두고 가족돌봄청년 30명에게 명절 식품 등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 ▲ 남양유업 경주공장 직원들이 18일 청소년 및 위기 임산부 출산 지원 시설 '누리영타운'에 과수원 사과 39박스를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남양유업> |
각 공장에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경북에 있는 남양유업 경주공장은 18일 청소년 및 위기 임산부 출산 지원 시설 '누리영타운'에 과수원 사과 39박스를 전달했다. 전남광주에 있는 남양유업 나주공장은 29일 미혼모 지원 기관 '어린엄마둥지'에 분유·멸균우유 등 상온 제품을 전달한다.
남양유업은 2025년 서울 본사를 비롯한 전국 15개 사업장에서 모두 2억4500만 원 상당 제품 23만 개를 지역사회에 전달했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추석을 맞아 본사와 각 사업장이 지역사회에 필요한 지원을 함께 고민하고 나눔에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곳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전주원 기자

![해외사업 사상 최대 실적, 글로벌 투자 플랫폼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4100_22937.jpg)
![수사·공판·감찰 거친 검사 출신, 중수청 안착과 정치적 중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71718_162821.png)
![외대 첫 이공계 출신 수장, AI캠퍼스 구축 글로벌 싱크탱크 설립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210526_30561.jpg)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