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남양주 퇴계원4구역 재개발사업 투시도. <동부건설> |
동부건설은 남양주시 퇴계원읍 일원의 ‘퇴계원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의 시공사에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퇴계원4구역 재개발은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읍 퇴계원리 82-13번지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3층, 557세대 규모 공동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 공사비는 약 1933억 원으로 공사기간은 약 42개월이다.
동부건설은 이번 사업에 단지명으로 ‘센트레빌 더 포르타(Centreville The Porta)’를 제안했다. 센트레빌의 주거 철학과 퇴계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했다.
이번 수주를 계기로 동부건설은 수도권에서 주거 브랜드 ‘센트레빌’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이번 수주는 센트레빌의 브랜드 경쟁력과 동부건설의 주택사업 수행 역량을 다시 인정받은 결과”라며 “지역을 대표하는 센트레빌 단지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 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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