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신세계푸드,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노브랜드버거' 군부대 첫 매장 열어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신세계푸드가 군부대에 노브랜드버거를 처음 내놨다.

신세계푸드는 16일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함께 전북 임실군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대 식당에서 노브랜드버거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세계푸드,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대에 '노브랜드버거' 군부대 첫 매장 열어
▲ 노브랜드버거가 전북 임실군 육군 35사단 신병교육대대 식당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신세계푸드>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운영하는 군 급식사업장에 노브랜드버거를 도입하는 방식이다. 군 급식 환경에 맞춘 조리·공급 체계를 적용했다.

장병이 사전에 신청하면 저녁 식사 시간에 버거를 제공한다. 하루 최대 공급량은 식당 1곳당 250개다.

신세계푸드는 이번 운영을 통해 장병의 식사 선택권을 넓히고 군 급식 만족도를 높이기로 했다. 35사단 운영 성과를 토대로 노브랜드버거의 공급 경로도 확대한다.

신세계푸드는 “군 장병들에게 다양한 외식 메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급식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풀무원푸드앤컬처와 협업해 노브랜드버거의 군부대 운영을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협업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새로운 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 기아 미국에서 차량 도난 사태로 10억 달러 피소, 보험사 구상권 소송 법원이 승인
DS투자증권 "셀트리온 '옴리클로' 차세대 블록버스터 전망, 내년 매출 1조 예상"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추론 작업에도 우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에 ..
국제연구진 "미국 장기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1기가톤 높아져, 각종 규제 폐지 영향"
한국과 일본에서 군함 수급 놓고 미국 해군 다급해져, 중국과 군사 경쟁에 필수 선택지로..
LIGD&A-KAI 노조 공동성명, "한화의 KAI 경영참여 반대, 방산 독과점 우려"
기후변화재단과 서울대 '온실가스 데이터 활용 포럼' 열어, "세분화된 배출 정보 필요"
안랩 'AI 중심 보안기업' 전환, 강석균 3년간 AI에 1천억 투자 '2035년 매출..
대한항공 60조 대미투자 최종 계약, 보잉 항공기 103대 도입 확정
포스코 노조 120시간 2차 부분파업 돌입, 사측 "조업에 차질없어"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