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SK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20억 지원, SK하이닉스·SK텔레콤·SK브로드밴드도 구호 동참

김나영 기자 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SK가 집중호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을 위해 성금 20억 원을 지원한다. 

SK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한다고 28일 밝혔다.  
 
SK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20억 지원, SK하이닉스·SK텔레콤·SK브로드밴드도 구호 동참
▲ SK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인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에 피해 복구와 이재명 구호 목적으로 성금 20억 원을 전달한다고 28일 밝혔다. <SK>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서고 있다. 

SK하이닉스는 26일 재해 발생 시 이재민 구호를 지원하는 하이세이프티 사업을 통해 호우 피해 지역인 거제 등에 자원봉사자키트 630개를 지원했다.  

SK텔레콤은 18일부터 이재민 임시 주거시설이 마련된 거제 옥포초등학교, 옥포종합사회복지관 2개소 등에 스마트폰 충전 부스와 보조배터리 등 통신 편의 시설을 제공하고 타올·물티슈 등을 비롯한 구호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는 18일부터 옥포초등학교에 와이파이와 인터넷TV(IPTV) 등을 설치해 이재민들이 임시 주거시설에서도 불편 없이 통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SK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만큼, 피해 지역 주민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SK그룹은 성금 기부 외에도 다양한 피해복구 지원 활동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나영 기자

최신기사

한국은행 총재 신현송 "레버리지 ETF 충분히 경고하지 못해 국민께 송구"
노벨경제학상에 로버트 홀·마이클 우드퍼드, 거시경제 안정성 연구 공로 인정
최태원 '노소영 재산분할 비율 33%'와 주가 상승 반영 다시 다툰다, 상고이유서 제출
국제유가 '오를 땐 빨리 내릴 땐 더디게' 정유 4사 "국민에 송구" "조속 개선"
행안장관 윤호중 지시로 임은정 광주중수청장 감찰 착수, 중수청 출범 뒤 처음
[알림] 2026 비즈니스포스트 금융포럼(in 싱가포르)에 초대합니다
[단독] 개인정보위 법적 근거 없이 코스콤 '가명정보 원스톱 센터' 지정, 선정 과정서..
카카오 '카톡 중심' 신사업에 시장은 여전히 의문부호, 정신아 AI에이전트·통합멤버십 ..
[12일 오!정말] 민주당 이정헌 "이진숙이 대통령 부모 묘소 찾아가 패륜 행위"
[오늘의 주목주] 'AI 투심 위축'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8%대 내려, 코스피 '외국인..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