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김 사장은 19일부터 21일까지 3일에 걸쳐 한샘 보통주 2만 주를 장내매수했다.
| ▲ 김유진 한샘 대표집행임원 사장(사진)이 장내에서 한샘 주식 2만 주를 사들였다. <한샘> |
19일에는 7815주를 주당 3만9254원에 매수했고 20일에는 6173주를 주당 4만651원에 사들였다. 21일에는 6012주를 주당 3만9243원에 추가 매수했다.
전체 매입금액은 약 7억9364만 원이다.
이번 매수로 김 사장이 보유한 한샘 주식은 기존 4만5천 주에서 6만5천 주로 늘었다. 지분율도 0.19%에서 0.28%로 0.09%포인트 높아졌다.
김 사장은 2023년 8월1일 한샘 등기임원으로 선임됐으며 현재 사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조성근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