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CJ푸드빌, 협력사 30여 곳 품질관리 담당자 대상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이솔 기자 solle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푸드빌, 협력사 30여 곳 품질관리 담당자 대상 '식품안전 세미나' 개최
▲ 21일 서울 중구 CJ푸드빌 을지로사옥에서 협력사 품질관리 담당자들이 식품안전 세미나를 듣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CJ푸드빌 >
[비즈니스포스트] CJ푸드빌이 식품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CJ푸드빌은 21일 서울 중구 을지로사옥에서 협력사 품질관리 담당자를 대상으로 ‘식품안전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식품안전의 중요성을 공유하고 협력사의 품질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 안전 문화 교육과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심사 주요 사례 및 사업장 관리 방안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적합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했다.

세미나에는 베이커리 및 외식 부문의 30여 개 협력사들이 참석했다.

CJ푸드빌은 “이번 세미나는 협력사와 함께 식품안전 및 품질관리에 대한 전문성을 제고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긴밀하게 소통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식품안전 관리 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솔 기자

최신기사

[오늘Who] 호남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찾은 최태원 "상황 허락되면 빨리 지을 것, ..
이재명 "능력 없이 큰자리 요구하며 내부 공격" 직격, '거액 체납세금 해결' 국세청장..
SK그룹 회장 최태원 호남권 반도체클러스터 후보지 방문, 투자 본격화할지 주목
오픈AI 올해 매출 당초 알려진 것보다 적다, '고의 아닐 것' 해명에도 관련주 하락
[한국갤럽] 이재명 국정수행 긍정 37%로 직전 조사와 동일, 부정은 51%로 5%p 하락
쿠팡 서비스 9일 오전 2시간30분가량 장애, 물품 주문 안 되고 배송도 차질
6년 만에 확 바뀐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정숙성·주행성능 다 잡은 패밀리 중형SUV
새마을금고 지방금고 진출 채비, 김인 수신 감소 돌파구 '공공자금'에서 찾는다
원유 물동량 회복에도 운송 병목, 팬오션·HMM '탱커 호황' 수혜주로 부각
박두성 선생이 만든 '손끝의 한글' 100년, 한글점자 '훈맹정음'으로 '읽을 권리' 구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