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CJ 회장 이재현·부회장 이미경, 미국 케이콘에서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 만나

전주원 기자 prelude@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CJ 회장 이재현·부회장 이미경, 미국 케이콘에서 유니버설뮤직그룹 회장 만나
▲ 이재현 CJ그룹 회장(왼쪽)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가운데)이 16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K라이프스타일 축제 케이콘(KCON)에서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만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CJENM >
[비즈니스포스트]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이 루시안 그레인지 유니버설뮤직그룹(UMG)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만났다.

CJENM은 16일(현지시각)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열린 K라이프스타일 축제 케이콘(KCON) LA 2026 현장에서 세 사람이 만나 K컬처의 글로벌 성장과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미래를 두고 논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회장은 "문화로 세계인의 일상을 바꾸겠다"는 비전 아래 콘텐츠 산업 투자를 지속해왔다. 이미경 부회장은 CJ그룹에서 K콘텐츠 글로벌 확산을 이끌어온 핵심 인물이다.

CJENM은 "그레인지 회장이 글로벌 음악산업을 대표하는 만큼 그가 케이콘 현장을 직접 찾은 것은 K팝을 넘어 K컬처 전반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위상이 높아졌다는 방증"이라고 설명했다.

UMG는 전 세계 음반시장의 30% 이상을 차지하는 세계 최대 음악 기업이다. CJENM 엔터테인먼트부문이 운영하는 음악 채널 엠넷(Mnet)과 협업해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걸스플래닛2027'을 제작하고 있다.

그레인지 회장은 6월16일 한국을 방문해 서울 용산구 하이브 사옥에서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과 90분 동안 대담하기도 했다. 전주원 기자

최신기사

금융위원장 이억원 "금융권 '해킹'에 최고 수준 경각심 가져야, 보안 철저히 점검해야"
중기장관 이소영 "청년창업사관학교 유지 방안 모색, 돈으로 바꿀 수 없는 가치"
민주당 "10·4 남북정상선언 19주년 맞아 북한은 지뢰사고에 책임 있는 태도 보이고 ..
LG유플러스, 구글 손잡고 크리에이터 대상 생성형 AI 콘텐츠 교육 진행
이재명 "금융기관 개인정보 유출 사안 엄중하게 인식하고 철저하게 조사해야"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4일 폐막, 한국 종합 3위로 마무리
현대백화점 네팔 홍수 피해 복구 성금 3억 전달, 정지영 "따뜻한 나눔 실천"
LG전자 노사 가전케어 봉사활동, 류재철 "다양한 영역에서 책임 있는 역할 수행"
이재명 "청년미래적금 2차 모집 7일 시작, 청년의 미래에 정부가 힘 보탠다"
삼성전자 용인 사어버과학축제 참가, '360조 투자' 반도체 산단 청사진 공개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